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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크보 타자의 장타력.jpg
그거슨 캐넌이라고 부릅니다... 오타도 정도껏 내자...
KBO 일정 고시에 따른 잡설
아~ 삼성 우승이에요! 삼성우승! 들어가기 전에 - KBO 고지시 기준으로 2013년의 경우는 128경기 전 경기에 대한 일정 고지가 되어있었고 2012년의 경우는 잔여 8경기를 제외하고 편성되어 있었습니다. - KBO 입장에선 일정고지를 먼저 해두는거니 실제로 총 이동거리는 '어떤 경우더라도' 저거보다 클 가능성이 높습니다. - 이동거리 자료는 다음 지도에서 각 야구장마다 자동차로 이동거리 나오는거 찍어서 측정했습니다. - 제2구장은 무시했습니다. 크보 고시자료 기준으로도 무시해놓은거 같고.실은 제2구장도 꽤나 변수가 될법 합니다. (기아는 2구장과의 거리가 창원-대구보다 멉니다;) 결과 그 기준으로 각각의 이동거리를 계산하면... 구단 2013 2012 증감량
[kbo] 김주찬, 홍성흔 선수의 이적에 대한 자이언츠 팬의 잡담
모두 11명의 선수가 FA 권리를 행사했었던 2012년 FA 시장도 홍성흔 선수의 두산 이적과 함께 마무리되었습니다..... FA 시장이 열리면서 주목을 받았던 선수는 LG의 정성훈 선수와 이진영 선수, 롯데의 김주찬 선수와 홍성흔 선수, 그리고 삼성의 정현욱 선수 정도였습니다. 이 중 LG의 두 선수는 각각 4년 34억에 LG와 계약을 체결하며 잔류, 허나 나머지 세 선수는 소속 구단과의 우선 협상 기간 동안 계약을 체결하지 못하며 FA 시장에 나왔지요..... 이 중 가장 먼저 계약을 체결한 선수는 삼성의 정현욱 선수..... 올해 FA 시장에 선발투수 감이 없었다고 본다면, 투수들 중에는 최대어로 볼 수 있습니다. 올해 살짝 부진했다 하나 그래도 준수한 셋업맨으로서 제 몫은 충분히 해줄 수 있는 선
[kbo] 최근 야구 관련 잡담(꼴데 중심으로...)
1. 2012시즌은 삼성의 우승으로 마무리되었고... 솔직히 꼴데가 플옵에서 SK에 무너지며 탈락한 후 야구 관련해서는 관심을 좀 줄여볼까 했으나.... 며칠 전 시상식 이후 이런 저런 일들이 나름 빵빵 터지기에 짧은 잡설이라 좀 풀어볼까 합니다.... 2. MVP와 신인왕, 그리고 투타 각 부분 타이틀 홀더들에 대한 시상식이 열린 날.... 꼴데는 기습적으로 호구 감독 자진 사퇴 이후(사실 상 경질이죠...) 공석으로 있었던 감독 자리에 올시즌 넥센에서 경질되었던 김시진 감독을 선임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로이스터 감독(이 양반의 좋은 점 나쁜 점이야 이미 예전부터 많은 분들이 지적해주셨으니 여기서 스킵하고) 부임 이후 어찌되었건 3년 연속 가을 야구를 하면서 2000년대 초반 비밀번호 시절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