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포스트: 1013|아이템:KBO(281)
Tags

Posts

1013 posts
코리안 특급 박찬호와 토네이도 개척자 노모히데오(야무영웅)

코리안 특급 박찬호와 토네이도 개척자 노모히데오(야무영웅)

Rehabilitation Facility|2013년 1월 6일

북미 선진국은 70년대부터 미디어 시대가 시작되었고, 일본도 70년대 특정 시점부터는 미디어 시대가 시작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80년대 일본에서 유학했던 사람에게 흥미로운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일본은 거리에서 미인을 본다는 게 하늘에 별 따기다. 하지만 한국은 거리에서도 미인을 볼 수 있다." 일본은 미디어 시대가 일찍 시작되었기 때문에 왠만한 미인은 TV에서만 볼 수 있었던 반면에 성형기술이 발달한 이후에 미디어 시대가 시작된 한국은 거리에서도 미인을 볼 수 있었던 것이다. 미디어 시대는 성형기술의 발달을 촉진시켰고, 극소수의 미인들이 독점하던 시대를 종식시킨 것이다. 90년대 어떤 여자 연예인이 등장했는데, 커리어 우먼의 이미지로 주목을 받았다. 그런데 인기가 절정에 오르자 잡다한 말

[kbo] 2013년 1월 4일 롯데 자이언츠 재계약 상황....

박종윤-이용훈 역대 연봉 진입, 롯데 재계약율 89.7% 오늘 남아있는 선수들 중 박종윤, 이용훈, 최대성, 이명우, 박준서, 용덕한 선수와 재계약을 마무리 지었군요... 현재 총 58명의 재계약 대상자들 중 52명과 협상 완료한 상황입니다..... 이제 남아있는 선수는 손아섭, 송승준, 강민호, 김사율, 김성배, 황재균 선수 정도가 남아있군요..... 오늘 계약을 마무리 지은 선수들은 지난 2012시즌 자이언츠가 이런 저런 힘든 상황 속에서도 4위권을 유지하는데 큰 힘을 보태준 선수들인지라 어느 정도 인상이 예견된 선수들이었는데 비교적 합당한 대우를 받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오늘 계약 완료한 선수들의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박종윤 : 7500만원-->1억 700만원(43% 인상)

KBO 물티슈 떨이 판매 중

KBO 물티슈 떨이 판매 중

장보다가 '아 물티슈 떨어졌어 ;ㅅ;'하고 휴지 코너를 들렀더니 KBO 구단 물티슈를 떨이 판매 하고 있지 뭡니까 +ㅅ+ 친히 리뷰(http://seiran.egloos.com/5668349)까지 올리긴 했었지만 10매에 800원이란 단가는 좀 비싸지 않은가...하고 있었는데 지금이라면 10매에 19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 재고처리인가?! 이 선반 위에 놓인 코디 60매 990원짜리도 사오긴 했는데 KBO 티슈가 금방 마르지 않아서 점토할 때 쓰기 좋더라구요. (물론 그럼에도 800원이란 가격은 좀 많이 심했다 보지만...) 덕분에 이번에 또 많이 질러 옴 +_+ 근데 진열하신 분이 두산에 악감정이 있는 듯요 s=ㅅ=z...... (LG는 올라갈 티슈는 올라간다를 시전하고... 근데 보니까 롯데랑

[kbo] 김병현 선수 재계약 기사를 보고. 안지킬거면 규약을 없애던지

조금 전 기사를 확인해보니 넥센 히어로즈의 김병현 선수의 내년 연봉이 올해 5억원에서 1억원 인상되어 6억원으로 책정되었다고 하네요..... 당연히 내년 계약은 체결되었고, 선수 가치에 대한 평가와 그것에 대한 적정 연봉의 책정은 구단의 몫이라고 해도 이번 연봉 협상은 좀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이미 해외 진출 후 국내로 복귀하는 몇몇 선수들에 대해서는 규약과는 달리 다년 계약이 이루어진 것이 아니냐는 의혹의 시선들이 있었고..... 최근 김태균 선수(15억원으로 동결), 이승엽 선수(8억원+옵션 3억원으로 동결)의 계약이 연달아 발표되며 다년 계약 의혹이 꾸준히 제기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막 김병현 선수의 계약 내용을 보니....이건 뭐 확실하지 않나 싶군요...... 김병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