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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도핑테스트 양성반응과 구로다 히로키의 경이로운 진화

박찬호 도핑테스트 양성반응과 구로다 히로키의 경이로운 진화

Rehabilitation Facility|2013년 1월 21일

2009년 5월 마해영의 회고록(야구본색)은 파문을 일으켰다. KBO 선수들의 약물복용을 다룬 내용이 있었고, 이 때문에 마해영은 곤경에 처하게 된다. 그리고 마해영을 변호해주기 위해 야구인 출신 기자가 쓴 기사는 또 다른 논란이 되기도 했다. 당시에는 박찬호의 도핑테스트 양성반응이 감기약 때문이었다고 일단락되었다.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악의 약물시대에 전성기를 보낸, 그리고 100개가 넘는 투구수에도 155km가 넘는 강속구를 던졌던 세기의 우월자 박찬호가 약물복용을 했을리 없다는 것이었다. 과연 그럴까? 7~80년대 메이저리그는 약물에서 자유로운 편이다. 일명 스테로이드 계열의 약물이 소용없었기 때문이다. 과학이 발달한 미국이라도 임상실험 한계가 있었고, 복용후에 열량을 전부 소비해야 하는 특성

[kbo] 자이언츠의 재계약 협상도 이제 거의 막바지인데....

현재 롯데 자이언츠의 재계약 현황은 재계약 대상자 58명 중 55명과 재계약을 마친 상황입니다. 현재 남아있는 선수는 강민호, 황재균, 손아섭 선수인데..... 일단 지금 기사들을 살펴보니 강민호 선수야 처음부터 백지위임으로 던졌으니 구단이 얼마를 써내느냐를 결정하는 순간 바로 계약 타결이니 넘어가고, 황재균 선수도 구단과 선수 사이의 이견이 좁혀지며 거의 마무리 단계라고 하는군요..... 2012시즌 황재균 선수는 타율 0.272, 4홈런, 51타점, 26도루를 기록하였습니다. 표면적으로 나쁘지 않은 성적이지만 장타 포텐을 완전히 말아먹었다는 점에서 불안감을 노출하였으며, 2011시즌과 비교했을때 전경기 출장했다는 점과 도루 숫자 늘어났다는 점(2011시즌 117경기 출전 12도루, 2012시즌

구단소년들로 보는 남한의 인구밀도표...

구단소년들로 보는 남한의 인구밀도표...

(그릴 때마다 눈에 잘 띄는 곳에 자리를 잡는 수리 <-... 는 수원-KT가 10구단 주체로 선정되었단 얘기 :DKBO, 10구단 주체로 KT·수원 승인 요청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109&article_id=0002467964 KT-SK-LG, 이제는 '통신사 라이벌' 시대 '10구단 탈락' 부영-전북, 실패한 게임이 아니다 맨 아래는 상학찡 기사로 이번 10구단 건으로 챙긴 부영의 홍보효과와 전북의 야구 인프라 지원을 이끌어냈다는 측면의 얘기를 담았으므로 샤샥. (처음부터 이걸 노린 거 같긴 하지만...

2013년 두산

기린은 매일이잔치|2013년 1월 7일

선발진1선발 더스틴 니퍼트-2011년 15승 6패 2.55 187이닝-2012년 11승 10패 3.20 194이닝 2선발 켈빈 히메네스-2010년 14승 5패 3.32 152이닝 3선발 노경은-2012년 10승 4패 2.23 121이닝(선발 18경기) 4선발 김선우-2011년 16승 7패 3.13 175.2이닝-2012년 6승 9패 4.52 163.1이닝 5선발 이용찬-2011년 6승 10패 4.19 129이닝-2012년 10승 11패 3.00 162이닝 =>기대된다. 선발만큼은 어느 구단보다 솔리드하다 불펜변진수 홍상삼 김창훈 김강률 성영훈 원용묵 오현택 박민석 김명성 유희관 김상현 정재훈 이재우 서동환... =>로또가 이래 많은데 정명원 코치와 함께라면 최소 셋 넷은 긁히지 않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