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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현재까지의 롯데 자이언츠에 대한 잡담

자이언츠는 개막 이후 다섯 경기 동안 한화와 엔씨를 상대로 5연승을 구가하며 단독 1위로 치고 나갔으나, 이후 기아와의 시리즈에서 2연패를 당하며(한 경기는 우천 취소)....현재 일곱 경기 5승 2패를 기록하며, 6승 3패릴 기록 중인 엘지에 한 경기 차 앞선, 그리고 선두 기아에 한 경기 뒤진 단독 2위 자리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초반 7경기에서 5승 2패면 나쁘지 않은 기록이기도 합니다만 많은 분들이 지적하시는 것처럼 5승이 초반에 대진운에 의한 것이라는 점, 그리고 성적에 비해 투타 밸런스가 좋지 못한점, 특히 공격력 측면에서의 안습의 차원을 넘어선 부진은 이후 시즌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해결되어야 할 점이 아닌가 싶네요.... 현재 팀의 세부적인 공격 지표들을 살펴보면 득점 : 7경기에서 28점

[kbo] 롯데 자이언츠 시범 경기 순위에 대한 생각(뒷북 포스팅)....

지난 주에 시범 경기가 마무리되고 어제는 미디어 데이가 있었죠....그리고 나흘 뒤인 3월 30일 2013 정규 시즌이 개막합니다. 시범 경기 동안 본 블로그 주인장의 응원팀인 롯데 자이언츠는 수비에서의 잦은 실책과 물먹은 빠따 등으로 인해 이런 저런 소리들을 참 많이 들었죠. 뭐 지난 스토브 리그 기간 동안 팀의 주축 타자인 홍성흔, 김주찬을 모두 놓치면서 공격력 측면에서의 누수는 어느 정도 예상되었던 것이긴 하지만 시범 경기 기간 동안 엘지와 한화와의 경기를 제외하면 전반적인 공격력은 정말 한숨이 나올 수준이었습니다. 그로 인해 시범 경기 순위는 9개 구단 중 8위를 기록했습니다. 저 역시 올해 자이언츠의 전력이 4강 안정권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시범 경기 성적에 너무 크게 연연할 필요는

일본에서도 노모히데오가 스테로이드맨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일본에서도 노모히데오가 스테로이드맨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1998년 김대중 정부 이후에 친일파들이, 야구판에는 일빠들이 대량 양산되었다. 2008년은 작당질의 10년째 되는 해였고 이명박 정부는 바로 잡지 않았다. 아니, 바로 잡는게 아니라 더 키웠다. 그 결과 희대의 사기꾼이자 역대 최고 스테로이드맨 노모히데오가 신격화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어이없는 건 일본에서도 노모히데오가 스테로이드맨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노모히데오의 사회인 야구팀 입단에 대해 일본문화원은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일본문화원, 즉 일본이 조작한 내용을 일본문화연구소가 그대로 옮겼을 뿐이다.) 그러나 진실은, "아. 나는 여기서 평생을 일하게 되는 구나" "나는 프로팀 스카우트들의 주목을 끌지 못했다." 그렇다면 왜 일본은 새빨간 거짓말을 했던 것일까?

최동원, 박철순, NPB 원조 괴물 에가와 스구루 스피드 비교

최동원, 박철순, NPB 원조 괴물 에가와 스구루 스피드 비교

Rehabilitation Facility|2013년 2월 3일

출처> 野生野死 야구에 죽고 사는 .. | 스틸라이프 1979년 에가와 스구루의 프로 데뷔전 영상에 찍힌 스피드에 미천한 일빠들은 당혹스러울 것이다. 무개념 일빠대장 야무영웅이 습관적으로 지껄이는 표현에 적용하면 딱 좆병신 스피드이기 때문이다. 프로 데뷔전이었기 때문에 에가와 스구루는 최선의 피칭을 했을 것이다. 기술이 떨어지던 1979년 영상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에가와 스구루의 직구 구위는 위력적이었다. 오승환을 연상시키는 돌직구를 던지고 있다. 그러나 최고 스피드는 138km, 평균 스피드는 130km에 불과했다. 127km - 129km - 127km - 131km - 138km - 128km - 126km - 126km - 130km - 128km 127km - 123k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