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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레슬매니아 주간 Day 1 - 주요 인디 단체 흥행들 결과
EVOLVE 19 1. 쌔미 칼러한이 사무라이 델 솔, 직쏘 그리고 리치 스완과의 4자간 프리스타일 매치에서 승리를 거두며 준결승전에 진출합니다. 스트리밍 문제로 경우에 따라 짧게는 1분에서 길게는 몇 분 간 영상이 나오지 않았다고 하네요. 레니 리어날드는 토니 니스와 WWN의 게약을 알렸고, 니스는 악역으로써의 모습에 충실한 프로모를 보여주었다네요. 악역 스테이블이 새로 생길 것을 암시하기도 했답니다. 2. AR 폭스가 존 데이비스에게 DQ 승을 거두며 준결승 진출에 성공합니다. 3. 오픈 더 프리덤 게이트 챔피언 쟈니 가르가노 & 브라이언 켄드릭 팀이 더 젠틀맨스 클럽(오렌지 캐씨디 & 드류 굴락)에게 승리를 거둡니다. 4. EVOLVE 타이틀 토너먼트 준결승 #1 : 쌔미

찰리 하스의 갑작스러운 은퇴 선언? - ROH 3월 30일 하우스쇼에서의 사건
찰리 하스는 바로 몇시간 전 트위터를 통해 "Officially retired. No match against @Sheltyb803 nxt week NYC. Time to be a full time dad and husband. I've turned my spandex in for scrubs. Thanks to all the fans throughout the years. I love you all. Stay safe and God bless. WGTT will always be a top Tag Team, foreve" 말을 남기며 갑작스러운 은퇴를 선언했는데요, 단순히 갑작스런 은퇴선언으로 넘어갈 수도 있는 문제로 보였으나 3월 30일 ROH 하우스쇼 WAR에서는 다음과 같은 우발적인 사건이 있었

2012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 어워드 결과
최고의 레슬러 : 타나하시 히로시(신일본) - 2년 연속2위 : CM 펑크(WWE)3위 : 오카자 카즈치카(신일본)4위 : 존 시나(WWE)5위 : 다니엘 브라이언(WWE)6위 : 오스틴 에리즈(TNA)7위 : 바비 루드(TNA)8위 : CIMA(드래곤 게이트)9위 : 셰이머스(WWE)10위 : 더 락(WWE) 최고의 파이터 : 앤더슨 실바2위 : 존 존스3위 : 론다 루지4위 : 조르쥬 생 피에르5위 : 차엘 소넨6위 : 벤 헨더슨7위 : 주니어 도스 산토스 가장 뛰어난 레슬러 : 타나하시 히로시(신일본)2위 : 오카다 카즈치카3위 : 다니엘 브라이언4위 : 엘 제네리코5위 : CM 펑크6위 : 오스틴 에리즈7위 : 데이비 리쳐즈8위 : 돌프 지글러9위 : 세키모토 다이스케10위 : 나이

콜트 45(Colt Fourty-Five) - 콜트 카바나
접수자 : 호미사이드, BJ 위트머 한때는 스카티 골드맨이라는 이름으로 WWE에서도 활동했었던(아주 잠시~) 콜트 카바나의 피니쉬 무브입니다. 2000년대 중반만 해도 인디에서 이 기술로 나름 끝냈던 것 같던데, 최근 했다는 경기를 보면(거의 1년전에 받아놓은 것이라 최근이라기 뭐합니다만) 대부분은 시카고 크랩...아니, 지금은 빌리 고트 커스라고 하던가요, 하여간 인버티드 보스턴 크랩으로 경기를 많이 끝내더라구요. ....예전의 주력 피니쉬 무브라기엔 또 애매한게, 콜트 카바나도 예전부터 롤업맨이었던지라. ....어쨌거나 예전의 피니쉬 무브라는겁니다. 지금도 아마 쓰겠지만? 상대방을 더블 언더훅으로 잡은 후에 그대로 들러올려 무릎을 꿇으면서 상대방의 허리에 타격을 주는 기술로 변형 캐나디안 백브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