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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 2013.01.19 Defy or Deny II 리뷰
개최지 :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더 터너스 홀 1. 논-타이틀 : ROH TV 챔피언 애덤 콜 v. 사일러스 영 2. 바비 피쉬 v. 타다리어스 토마스 3. 찰리 하스 v. 렛 타이터스 4. SCUM(지미 제이콥스 & 스티브 코리노) & 라이노 v. 더 브리스코즈(제이 & 마크 브리스코) & 제이 리썰 5. BJ 위트머 v. 매트 하디 6. 데이비 리쳐즈 v. 카일 오 라일리 7. Defy Or Deny : ROH 월드 챔피언 케빈 스틴 v. 에디 에드워즈 v. 마이클 엘긴 v. 로데릭 스트롱

찰리 하스의 갑작스러운 은퇴 선언? - ROH 3월 30일 하우스쇼에서의 사건
찰리 하스는 바로 몇시간 전 트위터를 통해 "Officially retired. No match against @Sheltyb803 nxt week NYC. Time to be a full time dad and husband. I've turned my spandex in for scrubs. Thanks to all the fans throughout the years. I love you all. Stay safe and God bless. WGTT will always be a top Tag Team, foreve" 말을 남기며 갑작스러운 은퇴를 선언했는데요, 단순히 갑작스런 은퇴선언으로 넘어갈 수도 있는 문제로 보였으나 3월 30일 ROH 하우스쇼 WAR에서는 다음과 같은 우발적인 사건이 있었

하스 오브 페인(Haas Of Pain) - 찰리 하스
접수자 : 클라우디오 카스타뇰리 WWE에서 방출되었을 때만 해도 '음, 기본적인 실력이 있는 사람인데 왜 방출했을까. 다른 곳 가서 잘 하면 되겠다'라고 했는데- 요즘 이야기를 들어면 분명히 방출된 이유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찰리 하스의 필살 서브미션입니다. 음, 팀 앵글 시절에는 참 좋아했는데 말이죠. 왜 지금은 이렇게 되었을까. 모르겠네요. 이 기술은 정말 좋습니다. 정말 아프겠다는 생각이 들고, 상대방이 빠져나오기 힘들어 확실히 마무리를 짓기에 매우 요긴한 기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ROH에 처음 등장했을 때의 경기에도 영 존재감이 없었지요. 어째서 관중들이 반응이 없는가...당연히 재미가 없으니까 반응이 없지!!!! 그래도 ROH에 처음 왔을 때는 기대가 컸어요. 킹스
ROH 2012.06.30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흥행 간략 결과
다음은 현지 시간으로 2012년 6월 30일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로스트레이버 아이스 가든에서 펼쳐진 ROH의 흥행에 대한 결과입니다. DVD 녹화 겸 로드 레이지 TV 방영을 위하 펼쳐졌고, 케빈 켈리가 링 아나운싱까지 도맡았다네요. PW토치의 원문 필자들에 따르면 관중이 500명 정도로 들어찼다고 하고 장내의 80% 정도가 들어찬 것처럼 보였다고 하네요. 1. 제이 리썰이 카일 오 라일리에게 약 10분 만에 리썰 인젝션으로 핀폴승을 거뒀다고 합니다. 괜찮은 오프닝이었다네요. - 브루노 샘마르티노에 대한 공로상 수여식이 있었다고 합니다. 2. 포 코너 서바이벌 : 마이크 몬도가 케니 킹, 마이크 베넷(w/마리아) 그리고 마이크 사이달과의 경기에서 약 15분 만에 승리합니다. 사이달에게 DDT로 핀폴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