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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 2013.05.04 Border Wars 리뷰

ROH 2013.05.04 Border Wars 리뷰

The Indies|2013년 5월 7일

개최지 :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테드 리브 아레나 중계진 : 케빈 켈리 & 나이젤 맥기니스 1. 쎄드릭 알렉산더 & 카프리스 콜먼 v. A.C.H. & 타다리어스 토마스 콜먼과 토마스가 먼저 경기에 나섭니다. 두 선수가 재빨리 롤업으로 니어폴을 두 차례 씩 주고받았다가 물러서네요. 알렉산더와 ACH가 나옵니다! ACH 챈트가 나오는군요. ACH의 숄더태클에 넘어지지 않는 알렉산더. 알렉산더는 숄더태클로 ACH를 넘어뜨리는데 성공합니다. 빠른 로프워크 후 알렉산더가 2연속 암드래그로 ACH를 넘기지만 세 번째에서는 ACH가 여우같이 팔을 패버리네요. ACH의 스윙잉 암휩!! 커버 1-2. 토마스와 태그합니다. 알렉산더를 스쿱 슬램으로 메친 ACH. 토마스의 엘보우 드랍. 커버

데이비...리쳐즈마저 ㅠㅠ?

데이비...리쳐즈마저 ㅠㅠ?

The Indies|2013년 4월 23일

데이비 리쳐즈가 지난 금요일 세인트 루이스 이나키 흥행에서 "자신이 진짜 Best in the World임을 증명하기 위해 코네티컷으로 가겠다"라며 WWE 행에 대한 가능성을 드러냈다고 하는데........ 요즘 워낙에 탑 인디 레슬러들이 WWE로 가는 것이 트렌드라고 할 수 있을 정도라 순간 가슴이 철렁(은 좀 과장이긴 하지만)했다가도 자신의 기량에 대한 충만한 자신감에 그냥 해본 말인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인디 레슬러들의 WWE행 러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 명이라도 떠나지 않았으면 내지 2~3년 뒤에 떠났으면 하는 바람도 크지만 사실 데이비 리쳐즈는 지금 WWE에서 활동하는 다니엘 브라이언이나 이제 WWE행이 거의 확실시되고 있는 쌔미칼러한 보다도 체구에 핸디캡이 좀 더 크고 캐릭

레슬매니아 주간 흥행들에 대한 레슬링 옵저버의 평가

레슬매니아 주간 흥행들에 대한 레슬링 옵저버의 평가

The Indies|2013년 4월 13일

WWE 레슬매니아 설문 결과 좋았다 204 (33.9%) 그저 그랬다 188 (31.2%) 별로였다 (34.9%) 최고의 경기 언더테이커 v. CM 펑크 465 존 시나 v. 더 락 29 트리플 H v. 브록 레스너 28 최악의 경기 마크 헨리 v. 라이백 296 존 시나 v. 더 락 63 트리플 H v. 브록 레스너 41 알베르토 델 리오 v. 잭 스웨거 19 판당고 v. 크리스 제리코 13 케인 & 다니엘 브라이언 v. 돌프 지글러 & 빅 E.랭스턴 9 0. IC 챔피언쉽 : 웨이드 바렛 v. 더 미즈 *1/4 1. 더 쉴드 v. 오턴, 쉐이머스 & 빅 쇼 **1/2 2. 라이백 v. 마크 헨리 1/2* 3. WWE 태그팀 챔피언쉽 :

2013년 레슬매니아 주간 Day 2 - 주요 인디 단체 흥행들 결과

2013년 레슬매니아 주간 Day 2 - 주요 인디 단체 흥행들 결과

The Indies|2013년 4월 7일

SHIMMER Vol.53 1. 어메이징 콩이 미야 임을 상대로 승리합니다. 2. 체리 밤 & 킴벌 리 팀이 베다 스캇 & 샤자 맥켄지 팀에게 승리를 거둡니다. 3. 크리스티나 본 에리가 야마가타 유, 에비, 칼라미티 그리고 리야 오 라일리와의 5자간 경기에서 승리를 거둡니다. 4. 쿠리하라의 미국무대 고별 경기 : 메쎄데스 마르티네즈가 쿠리하라 아유미에게 피셔맨즈 버스터로 핀폴승을 거둡니다. 5. 6인 태그 매치 : 세레나 딥 & 리제네레이션 X(앨리슨 데인저 & 리바 베이츠) 팀이 제시카 해벅, 쌔시 스테피 & 네베아(w/레이첼) 팀에게 승리를 거둡니다. 6. 메디슨 이글스가 제씨 맥케이에게 헬바운드로 핀폴을 따내며 승리합니다. 7. SHIMM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