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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형 간노스케 클러치(Modified Gannosuke Clutch) [가칭] - CM 펑크

변형 간노스케 클러치(Modified Gannosuke Clutch) [가칭] - CM 펑크

주식회사 크르릉|2013년 1월 15일

접수자 : 마이클 쉐인 CM 펑크가 인디에서 뛸 때 이런 기술도 썼더라구요. 보통 간노스케 클러치는 상대방의 허리춤을 잡고 앞으로 회전하는데 여기에서는 백슬라이드처럼 상대방의 두 팔을 잡고(물론, 백슬라이드와 똑같이 잡은 것은 아니지만요. 만약에 백슬라이드가 들어갔다면 마이클 쉐인이 CM 펑크에게 백슬라이드를 썼겠지요, 팔의 위치상?) 그대로 앞으로 굴러 상대방의 어깨를 매트에 닿게 했습니다. ...뭐, 쉽게 볼 수 있는 장면이 아니니까 GIF로 만들었지만- 사실 별 의미는 없어요.

엘 제네리코가 WWE와 계약을 맺었다니... ㅠㅠ

엘 제네리코가 WWE와 계약을 맺었다니... ㅠㅠ

The Indies|2013년 1월 10일

- 이미 오피셜로 보이네요. 당초 부상을 이유로 출전하지 않기로 했던 DDT4에는 결국 케빈 스틴과 팀을 이루어 출전하게 된다고 하고 아마 이 흥행이 엘 제네리코의 PWG 고별 무대이자 북미 인디레슬링 고별무대가 될 것 같습니다. 하, 근데 참 제네리코와 WWE의 조합은....... 어떻게 될 지 예상이 안되네요. 지금 제네리코가 가지고 있는 캐릭터가 가면 레슬러이기 때문인지 너무나도 뚜렷해서 여기서 캐릭터가 바뀐다는 건 전혀 상상이 가지도 않고 심지어 링네임이나 Ole 테마곡 중 하나라도 바뀌면 정말 정말 어색할 것 같아요. 제네리코의 경우에는 거의 모든 스타일의 레슬러와 잘 맞춰갈 수 있는 최고의 레슬러라 경기력 측면에서는 걱정이 없고 WWE 스타일에 맞출 것도 그렇게 없어 보이지만....... 참

머슬 버스터(Muscle Buster) - 사모아 죠

머슬 버스터(Muscle Buster) - 사모아 죠

주식회사 크르릉|2013년 1월 5일

접수자 : 호미사이드 예전에 머슬 버스터라는 기술을 처음 봤던게...아마 TNA에서의 사모아 죠가 아니었나 싶어요. 그런데 그때는 왜 저게 근육 버스터지?라는 의문을 가지기도 했었습니다. 전 근육 버스터를 만화로 먼저 접했으니까요. 만화랑은 다르게 그냥 뒤로 넘어지면서 상대방에게 데미지를 주는 기술이라 여러모로 아쉬움이 있었기도 했습니다. 물론 접수하는 사람을 생각하니까 그렇게 했던 것이겠지만요. 그후에 모하메드 요네가 마루후지에게 수직낙하(?)로 한방 날렸기도 했고 하지만 솔직히 아쉬웠었는데 이 장면에서야 드디어 진정한 머슬 버스터가 나왔구나!!!까지의 반응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나왔던 것 중에서는 제일 만족할만한, 원작을 재현한 장면이 아니었나 싶어요. 우선 중요한 것은 높이!!! 여기에

ROH 2012.12.16 Final Battle 리포트

ROH 2012.12.16 Final Battle 리포트

The Indies|2012년 12월 17일

개최지 : 미국 뉴욕주 맨하탄 센터 해머스타인 볼룸 케빈 스틴과 엘 제네리코의 대립 하이라이트 영상과 함께 쇼가 시작됩니다. 중계석에는 나이젤 맥기니스 대신 케일럽 셀저가 앉아있네요. 1. 9 Months in the Making : 마이클 엘긴 v. 로데릭 스트롱 스트롱이 악수 대신 엘긴의 안면에 침을 뱉습니다. 로데릭 스트롱이 챱을 한 방 날리지만 엘긴이 로데릭을 테이크다운 시키고 마구 포어암을 후려칩니다. 포어암을 주고받는 두 선수! 엘긴이 앞서가네요. 로데릭 스트롱이 달려오는 엘긴을 피하며 링 밖에 내보낸 뒤 슬링샷 플란챠로 뛰어들지만 엘긴이 로데릭 스트롱을 그대로 잡아듭니다. 로데릭이 뒤로 착지해 나와 챱을 시도하지만 엘긴이 피하면서 링포스트에 손이 부딪치게 되네요! 엘긴이 로데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