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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 2013.01.19 Defy or Deny II 리뷰

ROH 2013.01.19 Defy or Deny II 리뷰

The Indies|2013년 6월 20일

개최지 :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더 터너스 홀 1. 논-타이틀 : ROH TV 챔피언 애덤 콜 v. 사일러스 영 2. 바비 피쉬 v. 타다리어스 토마스 3. 찰리 하스 v. 렛 타이터스 4. SCUM(지미 제이콥스 & 스티브 코리노) & 라이노 v. 더 브리스코즈(제이 & 마크 브리스코) & 제이 리썰 5. BJ 위트머 v. 매트 하디 6. 데이비 리쳐즈 v. 카일 오 라일리 7. Defy Or Deny : ROH 월드 챔피언 케빈 스틴 v. 에디 에드워즈 v. 마이클 엘긴 v. 로데릭 스트롱

브라이언 다니엘슨과 타일러 블랙의 라이벌 관계를 떠올리며

브라이언 다니엘슨과 타일러 블랙의 라이벌 관계를 떠올리며

The Indies|2013년 6월 12일

이번 6월 10일자 RAW에서 최근 최고조의 기세를 보이고 있는 다니엘 브라이언과 WWE 태그팀 챔피언 세스 롤린스가 싱글 매치로 맞붙었습니다. 다니엘 브라이언이야 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레슬러 중 한 명이고, 세스 롤린스도 FCW까지 보는 몇몇 WWE 팬들이라면 싱글 매치 기량이 출중하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충분히 기대를 모을만한 매치업이었고, 예상대로 훌륭한 TV쇼 경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두 선수 간의 매치업은 인디 팬들에게 전혀 낯선 그림이 아니고, 이 두 선수가 이번 WWE RAW에서도 훌륭한 경기를 만들어냈다는 사실 역시 은 전혀 놀라워 할만한 일은 아닙니다. 이미 두 선수는 ROH에서 멋진 라이벌 관계를 형성한 적이 있었기 때문인데요, 이 두 선수의 WWE에서의 첫 싱글매치를 기념하여 R

ROH 2013/05/11 Reign Of Dragons Review

ROH 2013/05/11 Reign Of Dragons Review

The Indies|2013년 6월 6일

아메리칸 울브스와 QT 마샬 & RD 에반스는 쇼의 시작을 아주 멋지게 끊어줬습니다. 아무래도 QT 마샬 & RD 에반스의 팀으로써의 경험도 그렇고 특히 QT 마샬의 개인기량이 부족하다보니 울브스가 경기 초반 5분 가까이 길게 주도를 하면서 경기를 잘 끌어줬습니다. RD 에반스의 찌질한 악역으로써의 플레이는 정말 좋았고, 파트너의 부족한 기량을 메꿔주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래도 긍정적인 것은 QT 마샬이 여전히 움직임은 굼뜨지만 이젠 경기에 방해요소가 되지 않는다는 점이네요. 게다가 QT 마샬과 RD 에반스가 일찍이 태그팀다운 모습을 보여주면서 일단은 불화없이 이 관계를 이어간다면 태그팀 디비젼에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리쳐즈가 마샬의 급소 부위를 걷어찰 때, 반칙아니냐며 역정내

ROH 2013 Border Wars 레슬링 옵저버 별점

The Indies|2013년 5월 10일

ROH 보더 워즈 iPPV 설문결과좋았다 24 (54.5%)그저 그랬다 20 (45.5%)나빴다 0 최고의 경기에디 에드워즈 v. 이시모리 타이지 34데이비 리쳐즈 v. 폴 런던 9 최악의 경기BJ 위트머 v. 렛 타이터스 38 멜쳐는 먼저 ROH가 아주 흔치않게 좋지 못한 빅쇼를 만들어냈다고 평했습니다. 제이 브리스코 대 애덤 콜의 경기는 월드 타이틀 메인 이벤트 수준이 되지 못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애덤 콜이 지난 iPPV에 패배했기에 진짜 메인 이벤터로써의 위치에 있지 못했다는 점, 그리고 더 브리스코즈는 태그팀으로썬 케빈 스틴과 함께 ROH에서 가장 인기있는 인물이지만 떨어졌을 때는 그렇지 못하다는 점을 지적했네요. 또, 바비 피쉬 & 카일 오 라일리의 불참과 매트 하디의 휴식, 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