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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posts신강시선생 (新殭屍先生2.2018)
2018년에 ‘유관위’ 감독이 만든 강시 영화. 원제는 ‘신강시선생 2(新殭屍先生 2). 한국에서는 2019년에 극장 개봉했다. 내용은 강시선생 ‘하오’가 십 수 년 만에 ‘시암(태국의 옛 이름)’에서 돌아온 사매 ‘롱’과 그녀의 제자 ‘디안’을 반갑게 맞이해줬는데. 시암에서 디안의 아버지와 하오, 롱의 사부를 살해했다가 롱한테 죽임을 당한 흑마술사의 형제들이 복수하기 위해 중국 본토까지 쫓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이름만 깅시선생이 아니라, 실제로 강시선생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1985년에 강시선생 시리즈 첫 번째 작품인 ‘강시선생’을 만든 ‘유관위’ 감독이 만든 작품으로, 정확히 말하자면 시리즈 다섯 번째 작품인 ‘신강시선생(1992)’의 후속작이다. 그래서 시리즈
유아원 (幼兒怨.2018)
2018년에 ‘엽위영’ 감독이 만든 홍콩산 호러 영화. 영제는 ‘The Cursed’다. 원제인 ‘유아원’은 어릴 ‘유’, 아이 ‘아’, 원망할 ‘원’자의 조합으로 어린 아이의 원한이란 뜻이 있다. 내용은 홍콩에서 어려서 부모를 잃고 고아원에서 자라 성인이 된 뒤, 외과의사가 된 ‘장자얼’이 어느날 변호사의 편지를 받게 되어 말레이시아에 있는 친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자신 앞으로 유산과 집을 남겼고 친자매인 ‘고정심’이 기다리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고민한 끝에 절친 ‘제시카’ ‘에이미’와 함께 말레이시아에 갔다가 옛집에서의 기억을 조금씩 떠올리면서 소꿉친구 ‘소문’과 재회를 하기도 했는데. 실은 고정심이 장자얼의 쌍둥이 귀신이라서, 장자얼의 주변 인물을 참살하면서 복수하는 이야기다. 이
[서유쌍기] 진심을 그대에게
주성치의 명작 중 하나지만 제대로 본 적은 없어서 뽀로뽀로미만 제대로 기억나는 영화인데 이번에 극장에서 재개봉하며 월광보합과 선리기연을 연달아 볼 수 있었습니다. 원래부터 주성치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진짜 지금봐도 웃겨 죽겠는데다 감동적인 스토리, 판타지로 만든 SF적 구조까지 역시 시대를 초월하네요. 유진위 감독은 찾아보니 주성치, 오맹달과 도성도 찍었더군욬ㅋㅋㅋ 슬랩스틱류 개그가 기본으로 깔려있어 취향을 타긴 하겠지만 너무나 스토리와 구조가 좋아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작품입니다. 어렸을 때는 주인이 좋았는데 한번에 다 보니 막문위가 더... ㅜㅜ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활동이 거의 없지만 진짜 어렸을 때 코미디의 최고는 주성치였죠. 희극
"퍼헵스 러브" DVD를 질렀습니다.
이 타이틀은 좀 황당한 타이틀 입니다. 사실 중고로 샀죠. 800원도 안 되는 가격에 말입니다. 하지만 미개봉품이었죠;;; 제가 개봉을 해버렸습니다. 아웃케이스도 있는 판본입니다. 솔직히 좀 안 팔리는 물건이긴 했죠. 의외로 서플먼트도 있었습니다. 표지는 아웃케이스와 '거의' 동일합니다. 약간씩 멘트가 다르더라구요. 뒷면 역시 약간 다릅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화러하더군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충동 구매로 지르긴 했는데, 전에도 궁금해 하던 영화여서 만족합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