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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한 곰인형을 선보인 금연캠페인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모르겠지만,. 옆에서 담배연기를 맡는 사람은 여간 괴로운 것이 아니죠,. 특히 야외에서 모르는 사람이 피워대는 담배는 뭐라고 할 수도 없고 피하게 되더군요~ 아이와 여자들에게 담배연기를 항의?할 수 있는 귀여운 곰인형을 선보였네요~세계적인 제약회사 로슈가 이탈리아에서 진행한 금연캠페인입니다~ 아이들과 여성들의 폐건강에 위협적인 담배연기를 알려주는 곰인형을 선보였습니다~야외에서 담배피우는 사람이 옆에 있으면 꺼달라고 말하기 힘든것이 현실이죠, 요럴경우에 귀여운 곰인형이 대신 알려준다면 효과적이겠죠^^곰인형 몸속에는 담배연기를 감지할 수 있는 센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만약 주위에 담배.......

급똥이란 거시 ☆폭★발했다, 베수비오 화산 9.30.2012 #사진은 잔뜩
지난 포스팅 트랙백 끝은 어딜까 :: 26세 고블린의 유럽 박치기(이륙) 끝은 어딜까 :: 무게11kg, 도대체 정체가? 2012년 9월 30일 오후 4시 57분 (사진 파일 상의 기록) 자동차 리프트를 타고 주차장에서 내렸다. 가는 동안 차가 굉장히 흔들렸고, 좌석이 불편했다. 그랬던 것 같다. 각국 각지에서 합승한 사람들과 함께 놀랐고, 멋쩍어했고, 신났다. 픽업 트럭을 타러 가는 중에는 날씨가 흐려서 취소될까봐 걱정했다.(4년 전이라 기억이 확실하지 않지만..) 막상 도착했더니, 사방이 훤히 보인다. 주차장에서부터 열심히 걸어올라왔다. 유럽 대륙 유일의 활화산, 베수비오산(Vesuvio Mt). 산꼭대기까지 오르지 않아도, 도시가 한 눈에 보인다. 이 높이에

가족여행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5월 예정이었는데 이런 저런 일로 인해 한달이나 늦었네요 갔다 온 곳은 스위스하고 이탈리아 입니다. 난생 처음 외국가는 길.. 상당히 설레였는데.. 비행기에서 지쳤습니다 (....) 홍콩까지 4시간, 홍콩 공항서 6시간 멍때리기... 또 취리히까지 12시간 비행.. 이 시간동안 시간 때울걸 안가져가서 근 24시간을 멍 하니 있다보니 도착도 전에 진이 빠졌네요 (....) 그렇게 도착한 스위스는 정말 만화 같은 곳이란 생각밖에 안들었어요. 작은 집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모습이 엄청 귀엽더라고요. 게다가 산간 초원에 집 하나 있는 등의 풍경이 많아서 경치만 봐도 치유되는 느낌. 융프라우도 갔다 왔지만 초원이 너무 맘에 들다보니 별다른 인상이 (......) 이탈리아는 분명 더 오래 있었고 본
![[WoWS]두카 다오스타 정식 출시 전 성능 변경](https://img.zoomtrend.com/2017/04/06/f0046867_58e5c4986c514.jpg)
[WoWS]두카 다오스타 정식 출시 전 성능 변경
현재 NDA가 해제됨과 동시에 알파 테스터들이 월드 오브 워쉽 본섭 공방에 타고 나타나 간혹 보이고 있다는 두카 다오스타(Duca d'Aosta)가 0.6.3.1 패치로 비공식적으로 일부 변경이 이뤄졌습니다. 기존 테스터들로부터 매우 호불호가 갈리는 평가를 받았는데(심하게 악평을 한 사람도 있었고, 상당히 괜찮다는 평을 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이태리뽕(??)으로 한번 거하게 벌어보려는 건지 이번 마이너 패치로 버프를 주게 되었습니다. 변경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포탑 선회 속도: 180도 회전 시간 30초에서 25.7초로 버프(초당 6도 → 초당 약 7도) - 조타 회전 속도: 8.4초에서 6.7초로 버프 - 조타 장치 내구도 강화 - 대공 강화/소나 동시 사용 가능하게 슬롯 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