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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8 posts친퀘테레에서 신선한 해물 튀김을 맛 보세요! 맘마미아! MAMMA MIA TAKE AWAY
친퀘테레에서 신선한 해물 튀김을 맛 보세요! 맘마미아! MAMMA MIA TAKE AWAY말씀드리지 않아도 아시겠지만 바닷가에서는 해산물을 드셔야지요???특히 저는 친퀘테레에서는 해산물만 먹었던 것 같아요.친퀘테레는 은근 다니면서 에너지 많이 쓰고 힘든 곳이에요. 그래서 간식을 좀 먹는데 오늘 보여드릴 곳은 해산물로 간식 먹을 수 있는 곳이에요.리오 마조레에 자리한 신선한 해물 튀김을 맛 볼 수 있는 맘마미아! MAMMA MIA TAKE AWAY 입니다.▲ 맘마미아!, 리오마조레, 친퀘테레, 이탈리아 Mamma Mia! Take Away, Riomaggiore, Cinque Terre, Italia아침에 지나가면서 본 모습이에요. 영업 준비중이죠. 저는 우선 다른 곳에서 아침을 먹고 다시 오기로 합니다.사실 지나갈 때마다 사람들이 바글바글대서 줄 서기 싫어서 외면하다가 한산한 때를 노리기로.... ^^(이쯤 되면 간식이 아니라 두번째 아침식사??? ㅋㅋㅋㅋㅋㅋ)▲ 맘마미아!, 리오마조레, 친퀘테레, 이탈리아 Mamma Mia! Take Away, Riomaggiore, Cinque Terre, Italia주 메뉴는 이런 튀김이에요. 해산물 튀김도 있지만 감자 튀김도 있어요. 두명이 갔다면 해산물 튀김 하나, 감자튀김 하나 이렇게 먹어도 괜찮았을 것 같아요.저는 그리 감자를 좋아하지 않는 관계로 해산물을 먹기로 합니다. 편식쟁이 유후훗~▲ 맘마미아!, 리오마조레, 친퀘테레, 이탈리아 Mamma Mia! Take Away, Riomaggiore, Cinque Terre, Italia빵도 있어요. 이 네모난 빵들은 포카치아라고 이탈리아에서 주로 먹는 빵이에요.플레인도 있고, 올리브, 양파 등을 넣어서 만들기도 합니다.반을 갈라서 샌드위치로 만들어 주기도 하고, 피자 소스를 얹기도 해요. 다재다능 만능빵.▲ 맘마미아!, 리오마조레, 친퀘테레, 이탈리아 Mamma Mia! Take Away, Riomaggiore, Cinque Terre, Italia주문 먼저 하시고▲ 맘마미아!, 리오마조레, 친퀘테레, 이탈리아 Mamma Mia! Take Away, Riomaggiore, Cinque Terre, Italia이렇게 튀김이 나와요. 제가 주문한 튀김은 작은거 5유로에요.큰건 7유로에요.▲ 맘마미아!, 리오마조레, 친퀘테레, 이탈리아 Mamma Mia! Take Away, Riomaggiore, Cinque Terre, Italia갓 튀겨서 따끈따끈 바삭바삭 한 것이 맛있더라구요. 아침이라 기름도 깨끗했고...이 아침에 맥주 한병 주문해서 같이 호로록~ㅋㅋㅋㅋ▲ 맘마미아!, 리오마조레, 친퀘테레, 이탈리아 Mamma Mia! Take Away, Riomaggiore, Cinque Terre, Italia금방 금방 튀겨서 주시니까 신선하고 맛있더라구요.원래 튀김류는기름맛에 쉽게 질려서 한 두개 먹으면 끝인데 하나도 안 남기고 다 먹었어요. ㅋㅋㅋ물론 맥주의 역할이 크긴 했죠. ^^ 그리고 주문하면 그때 튀기기 시작해서 조금 기다리셔야 하는데 이 맛을 위해서라면 충분히 기다릴 수 있어요.리오 마조레에서 간식 고프실 때 들러보세요. 맥주도 한 잔~ ^^맛나게 여행하세요~~~
쥬만지
1. 무척 재미있게 봤다. 2. 다른 사람들은 잭 블랙이 좋았다고 하던데, 글쎄... 드웨인 존슨이 더 나았고, 잭 블랙은 그냥저냥 중간 정도 아니었을까? 2-1. 루비 역의 여배우가 네뷸라였다는 건 검색해 보고서야 알았다. 반 펠트 역의 배우가 스파이의 바람둥이 이탈리아 첩보원이었다는 것 역시 전혀 눈치채지 못했고. 3. 스토리는 좀 더 흥미진진할 수도 있었겠지만, 거기에 머리를 쓰고 싶지는 않다는 티가 좀 났다. 그래도 제 몫은 다 한 편. 3-1. 라이프는 그런 방식으로 적절하게 사용할 줄 알았다. 다만 게임의 캐릭터 설정은 좀 더 디테일했으면 좋았을 뻔 했다. 최근의 컴퓨터게임이라기보다는 과거 보드게임 수준의 설정. 4. 결말은 그래 그랬겠지 하는 것 그대로. 오마쥬라면 오
![[장편영화극장] 불편한 진실, “베니스 내사랑”](https://img.zoomtrend.com/2018/01/05/b0050805_5a4efc01b1bbe.jpg)
[장편영화극장] 불편한 진실, “베니스 내사랑”
관광레저산업의 그늘 속에 침몰하는 도시,그 도시에 뿌리내려온 이들의 저항과 반격,욕망의 소용돌이에 휩싸인 세계문화유산 안에 모두 다 있다 ------------------------------------------------ 유럽에 가면 꼭 들르고 싶은 곳 중 하나가‘물의 도시’ 이탈리아의 베니스이다. 곤돌라와 운하로 상징되는 베니스의 이미지, 중세 암흑기를 뚫고 르네상스를 견인했던상인들과 예술가들의 찬란한 도시국가 역사, 또한 지중해의 패권을 둘러싸고 수백년간압도적인 대국들에 맞서 생존을 위해 싸웠던전쟁과 정략의 기록으로도 유명한 도시. 그러나 이제 그 베니스의 구도심 인구는2008년 6만 이하로 떨어진 후 5만 수준에머물고 있으며

솔로몬과 시바의 여왕 Solomon & Sheba 1959_'17.12
감독: 킹 비더주연: 율 브린너. 지나 롤로브리지다 성서 열왕기상 10장 1절~13절과이디오피아의 역사서 기록을 바탕으로1959년도 만들어 진 영화다 율 부린너의 눈에 너무 힘(?)이 들어간미스 이탈리아 3위 출신 지나 롤로브리지다의 관능미가 어울어진당시에 상당히 파격적인 영상이었다고 한다.후에 사진작가, 정치입문하기 까지모범적인 영화인 이었다고 한다. 줄거리는이집트 파라오가 힘이 커져가는 솔로몬의 이스라엘을 정복하기 위한 묘책을 짜다가한 부족인 시바국 여왕의 제안을 받아 드린다.솔로몬의 환심을 사서 유일신을 믿는 이스라엘에서 다신교을 믿는 시바의 의식을행함으로써 솔로몬의 지도력을 무력화하여 이집트의 지배하게 들어가게 하는 것. 시바여왕의 계략대로 솔로몬의 연합동맹은 깨지게 되고 이집트와 솔로몬 형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