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주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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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TOKYO] ⓛ 신주쿠의 화려한 밤 속으로…

['13 TOKYO] ⓛ 신주쿠의 화려한 밤 속으로…

긴린코 호수..|2013년 5월 17일

이번 이야기는 신주쿠 입니다. 신주쿠는 도쿄 교통의 요지이기도 하지만, 환락가 가부키초의 밤문화도 유명하지요. 이번 포스팅은 신주쿠의 밤거리를 한번 걸어볼까요? ^^ 오다이바를 구경하고, 초밥을 먹고 뭘할까? 하다가.. 이전날에 신주쿠를 가보지 못해서, 신주쿠로 온겁니다. 시간대가 6시좀 안되는 시간이어서 아직은 밝네요~ ▲ 스튜디오 알타 ▲ 왠지 카메라를 의식한 것 같은 일본의 한 중딩? ㅋㅋ 신주쿠에 온것은 안왔기 때문에 온것도 있지만, 쇼핑을 하자는 이유에서가 더 컸습니다. 우리가 살 것은 많으니까요.. 다만 돈이 없을 뿐.. ㅠㅠ ▲ 돈키호테(여긴 신주쿠점)에 다시 왔죠! 일단은 돈키호테에 다시 갔지요. 일행이 듀퐁 라이터(좀 비싸요~)를 살까? 말까? 고민은 엄청 했는데.. 진짜인지 가짜

도쿄의 둘째 날 이야기

도쿄의 둘째 날 이야기

Love Sexy Magic|2013년 2월 2일

둘째 날 재미 없었음 ㅇㅇ 이라고 하고 끝낼라고 했는데 아쉬우니까 사진 몇개 투척함 사실 얼굴 나온 사진 말고 안찍었습니다 ㅋㅋㅋㅋㅋ 사진도 없지요. 아침에 일어나서 하라주쿠였나? 히말라야인지 나부랭이에 갔습니다. 아 추운데 얇은 스타킹 한장 신고 갔음... 아 추워... 사람들이 다 일본인인 줄 알아서 일본어로 다 말걸어주고 설명해줬습니다. 아 친절해... 인터넷에서 본 교자집을 찾아갔습니다. 아침도 안먹어서 엄청 배고팠다. 12시였는데... 으어어어어 배고파서 사람 잡아 먹을뻔. 근데 지하철 역에 내려서 어떻게 가는지 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마트폰 없으면 멍충이가 되는 세상에 사는 느낌. 왠지 걸어가면 나올거

20130109 뉴욕 여행의 경유지 도쿄 - 시부야, 하라주쿠, 롯폰기

20130109 뉴욕 여행의 경유지 도쿄 - 시부야, 하라주쿠, 롯폰기

PECULIAR RAMI|2013년 1월 31일

원래 한 번에 묶어서 올리려던 여행기인데 3편으로 쓰게된 여행기에요. 신주쿠역에서 JR야마노떼라인을 타고 시부야로 향해요. 오늘은 시부야를 보고 아오야마도리를 따라서 하라주쿠까지 볼 생각이에요. 영하권에 꽁꽁언 우리나라에 비해 생각보다 따뜻한 일본날씨덕에 오래 걸어도 상관없을 것 같아요. 지난 여름 여행 때는 너무 더워서 시부야, 하라주쿠를 하루씩 봤는데-그마저도 더워서ㅜㅜ-그거에 비하면 이번 여행은 기동력 죽여주는 여행입니다. 작년 여름때는 호텔과 신주쿠 역이 다소 멀어서 빈이랑 역에 오는 길에 아침을 사먹었는데, 이번엔 호텔이 신주쿠역 코앞인지라 바로 시부야로 향합니다. 빈이랑은 아침에 샌드위치, 토스트는 기본이요, 버거킹가서 와플에 티비 광고에 나오던 KFC신상 치킨까지 아침으로 야무지게 뜯어주었드

정처없이 떠난 일본여행기 2일차 (2/2)

정처없이 떠난 일본여행기 2일차 (2/2)

꽤나 많은 사진이 올라가기 때문에 폰으로 보시는 분들은 데이터테러 주의!! 아울러 디카라는 물건을 단 3일 사용해보고 간 거라서 사진 상태가 심히 좋지 않으니 태클걸면 상처받습니다 ;ㅅ; 자 크레페를 먹으러 가봅시다! 젊음의 거리 다케시타도리에 도착했습니다. AKB48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더군요. 패션이라던가 파는 물품들이 마치 홍대를 연상시킵니다. 소녀취향도 너무 소녀취향이잖아 이 옷!!!! 저걸 입고다니는 사람이 있긴 한거냐?!? 사실 이동네 코스프레로 유명한 동네라네요. 주말엔 코스프레한 사람들이 좀 돌아다닌다는데... 월요일이라 다들 멀쩡한(?) 젊은이들 뿐이더군요. 하라주쿠의 명물 크라페 가게에 도착했습니다. 어디서 드시던 맛은 비슷하다지만 전 마리온크라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