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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2014/12/27~2015/01/05 도쿄여행 [#6 오에도 온천~철도박물관]](https://img.zoomtrend.com/2015/01/29/f0031660_54c9d848b4b45.jpg)
2014/12/27~2015/01/05 도쿄여행 [#6 오에도 온천~철도박물관]
쓰다보니 6번째까지 왔네요.시간 될때마다 여행기 되돌아보는 것도 참 좋은 듯.그냥 사진만 봐도 행복하지만 글이 있으면 좀더 생각이 잘난다고 할까.... 1일에 방문하려다 이러저러한 사정으로 취소되고 거의 여행 말기쯤에 방문.일행중 한명이 출국시간 감안하면 여유시간이 당시 2일밖에 없어서 꽤나 급하게 결정된 사항이었다.그래도 일본 왔으니 온천 한번 체험은 해봐야지 ㅇㅇ 료칸이 거리/비용문제로 부담되는 사람들에게는 이런 온천이 꽤 좋을 듯. 오에도 온천은 유리카모메 텔레콤 센터역에서 내리면 바로 보이는 곳에 있다. 입구. 오른쪽 보면 알겠지만 사람들이 쭉 서있다. 가족여행객이 많았음. 내부 입장. 딱 보면 알겠지만 남자보다는 여자가 더 좋아할 곳이다....-ㅅ-;뭐 어차피 십덕질보다는 온천즐기러
![['13 TOKYO] ⓛ 신주쿠의 화려한 밤 속으로…](https://img.zoomtrend.com/2013/05/17/e0041802_5194d2bca4658.jpg)
['13 TOKYO] ⓛ 신주쿠의 화려한 밤 속으로…
이번 이야기는 신주쿠 입니다. 신주쿠는 도쿄 교통의 요지이기도 하지만, 환락가 가부키초의 밤문화도 유명하지요. 이번 포스팅은 신주쿠의 밤거리를 한번 걸어볼까요? ^^ 오다이바를 구경하고, 초밥을 먹고 뭘할까? 하다가.. 이전날에 신주쿠를 가보지 못해서, 신주쿠로 온겁니다. 시간대가 6시좀 안되는 시간이어서 아직은 밝네요~ ▲ 스튜디오 알타 ▲ 왠지 카메라를 의식한 것 같은 일본의 한 중딩? ㅋㅋ 신주쿠에 온것은 안왔기 때문에 온것도 있지만, 쇼핑을 하자는 이유에서가 더 컸습니다. 우리가 살 것은 많으니까요.. 다만 돈이 없을 뿐.. ㅠㅠ ▲ 돈키호테(여긴 신주쿠점)에 다시 왔죠! 일단은 돈키호테에 다시 갔지요. 일행이 듀퐁 라이터(좀 비싸요~)를 살까? 말까? 고민은 엄청 했는데.. 진짜인지 가짜
![['13 TOKYO] ⓙ 오다이바를 구경하러 가자 (상)](https://img.zoomtrend.com/2013/05/09/e0041802_518a607db8ea6.jpg)
['13 TOKYO] ⓙ 오다이바를 구경하러 가자 (상)
아침에 눈을 뜨니 한 8시반쯤 된 것 같습니다. 그냥 아무 이유없이 평소대로 TV를 켜고 이곳저곳 채널을 돌리다가 낯익은 얼굴을 봅니다. 카라네요. 일요일아침 일본방송에서 카라를 보고 있다는 게 신기했죠. 뭐.. 일본말로 떠들어대서 거의 못알아 들었지만.. 크크.. 오늘의 첫일정은 오다이바 입니다. 오다이바로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마지막코스인 오에도온천에 짐을 먼저 맡기고 돌아자는 계산 때문이었죠. 호텔인 우구이스다니역에서 오다이바로 가는 방법은 심바시 역까지 가서 유리카모메로 환승하는게 가장 빠르죠~ 짐을 챙기고 오다비아로 출발합니다! 오늘은 어제와 달리 날씨가 완전 좋네요. ▲ 야마노테센을 이용해 심바시까지 온 후, 유리카모메로 환승中 그렇게 유리카모메를 타고 오에도온천이 있는 텔레콤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