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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3월 30일 ~ 4월 2일 사이의 콜라보를 섭렵해보자!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안 간다는 선택지 자체가 없었기에 일본에 가기로 했습니다. 기간은 3월 30일 수요일부터 4월 3일 일요일까지! 아침 일찍 비행기를 타고 돌아오는 건 밤 늦게 돌아오며 숙소는 아키하바라 바로 옆이고 비즈니스급 호텔인 호화(?)사양! 뭐 이왕 가는 거니 멍하니 있을 수는 없고...라이브 시간 이외에도 럽라를 찾아다녀야겠죠. 그런고로 여기에 그즈음 해서 진행중인 콜라보를 적어볼까 합니다! 저도 적으면서 숙지를 하겠지만 분명 그즈음 같은 목적으로 가는 분들도 계시겠죠. 다 같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선 위에 올린 그림대로. 남코가 운영하는 카페 [애니ON STATION]이 캐릭터 라운지 시설로서 3월 1일부터 도쿄 시부야, 삿포로

도쿄여행(3)
하라주쿠 가는길. 지도도 안보고 계속 계속 걸어도 뜻밖의 귀여움을 만나서 좋다우. BAE BAE 아오야마쪽에서 먹은 숨은 라멘 맛집. 고기도 듬뿍 들어가있고 주인장도 이미 방송 많이 탄 사람인듯. 국물이 진하고 개운해서 원샷했다. 월요미식회수준이네. 예뻤는데 너무 어둡게 나왔네. 오즈의 마법사 튀어나올 것 같다. 룻폰기쪽으로 가다가 쭉 뻗은 길. 하라주쿠 오모테산도 사람들 너무너무너무 많아서 마르지엘라랑 꼼데가르송만 보고 다른 건 대충대충 보고 후딱 누이로 귀가해서 카라멜라떼로 안식을 취함. 커피마시면서 책읽다가 슬슬 배가 고파져서 새우튀김시켰는데 새우튀김을 가장한 새우만두였어.. 산초 너무 많이 들어가서 추어탕인줄

하라주쿠 러브라이브 콜라보 샵 사진 몇 개 중에서
저 프린팅 캔디라는 놈이 매우 신경쓰여서 참을 수가 없다. 오 지져스, 뭘 핥으란 겁니까.

2015/01/21~2015/01/28 일본 도쿄 여행기 - 4. 시부야, 하라주쿠
2015/01/21~2015/01/28 일본 도쿄 여행기 - 3. 롯폰기 23일(금)요일 일정은 메인은 하라주쿠, 시부야 역이 더 가까우므로 시부야도 잠깐 보기로 하고 역시 점심때쯤 느긋하게 출발했습니다. 이날 일본어 가능한 친구가 빠져서 점심은 일단 믿음과 신뢰의 패스트푸드인 모스버거로 갔습니다(...) 메뉴는 골랐지만 문 앞의 메뉴판을 한참 보며 이걸 어떻게 읽더라... 서로 고민하다가 그냥 사진 찍어서 주문함(...) 역으로 가는 길에 몇 컷. 시부야는 환승 없이 바로 갈 수 있어서 좋았지만 문제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비옴+평일 버프인지 한가한 거리만 걸어다니다가 이렇게 북적이는 곳을 오니 머리가 막 아프더군요. 인파에 쓸려다니느라 바빠서 사진도 거의 못찍고.. 역 바로 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