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테의 평범한 숨덕부

Sources

Posts

104 posts
[칸코레] 이제와서 고백하지만

[칸코레] 이제와서 고백하지만

저번 이벤트 갑질 완료했습니다. (한달만에 뻔뻔) P.s. (직접 겪어보니 미치고 팔짝 뛰는.jpg)

에이지 오브 울트론 보고왔습니다.

개인적으론 꽤 만족하는 편입니다. 아이언맨3 가오갤 윈터솔져를 거쳐가며 계속 주가를 올렸기에 슬슬 눈높이를 낮춰야겠다 하기도 했고 마블 퀄리티는 유지했으니 만족합니다. 이하 잡설 1. 스탠리옹 나왔습니까? 토르에게 술 배틀 걸던 그 할배인가.... 이번엔 잘 모르겠더군요. 2. 마지막에 어벤져스 멤버 vs 울트론 군단 전투는 흡사 무도멤버 vs 100빡빡이... 3. 서울은 대략 20분 이상은 나온 거 같습니다. 회색도시라는 평에도 동의(애초에 포스터나 개봉전 스틸컷도 서울 배경은 육교나 도로때문에 콘크리트 느낌이 많이 들었었죠). 간판들이 꽤나 눈에 띄어서 전투씬인데도 피식피식 하더군요. 4. AOU 내용을 한마디로 줄이자면 다시는 빡빡이를 무시하지 마라(

그러고보니 어제

그러고보니 어제

충동적으로 호갱이 되었었군요... 아연쨔응 prpr... P.s. 게임이 원작이니 일단 게임밸로

칸코레 함선 보유현황

칸코레 함선 보유현황

예전부터 올려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매번 깜박했다 이번에 올립니다. 진수식한지 1년도 넘었지만 아직도 99된 칸무스가 없네요. 일퀘만 깨는 식으로 대충대충 하다보니 아직도 잉여제독이라....

[칸코레] E-6 심해서함 정예부대가 출격하게 된 계기

[칸코레] E-6 심해서함 정예부대가 출격하게 된 계기

ㄹㄹ를 괴롭히는 진수부 응징하러 출격 ...북방서희 무서운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