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주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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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처없이 떠난 일본여행기 2일차 (1/2)

정처없이 떠난 일본여행기 2일차 (1/2)

꽤나 많은 사진이 올라가기 때문에 폰으로 보시는 분들은 데이터테러 주의!! 아울러 디카라는 물건을 단 3일 사용해보고 간 거라서 사진 상태가 심히 좋지 않으니 태클걸면 상처받습니다 ;ㅅ; 넵 2일차 여행 가보실까요? 2일차 아침은 숙소에서 제공하는 빵이었습니다. ...비몽사몽해서 사진은 못찍었네요;;; 우리나라에서는 7~80년대에나 볼 수 있던 이런 열차도 다닌다는게 신기하군요. 위의 열차가 정차하는 역입니다. 지하철 역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작고 단순해서 신기합니다. ...여긴 어디? 나는 누구? 길을 잃었습니다.... 일본의 골목은 우리나라보다 막힌곳도 많고 언덕도 없어 위치 확인하기도 힘듭니다 ;ㅅ; 골목에도 따로 자전거도로가 있습니다. 정처없이 헤매다보니 이상한

[코미케,일본여행] 120810 하라주쿠,메이지신궁

[코미케,일본여행] 120810 하라주쿠,메이지신궁

無限被害工作事務所|2012년 8월 15일

시부야로 들러서 처음 방문한곳은 하라주쿠의 메이지신궁 JR노선을 타고, 요코스카행 급행을 타다가 신바시서 환승, 일반노선으로 하라주쿠역 도착. 하라주쿠에 메이지신궁이 있고 조금만 내려가면 시부야가 있다. 0810 여행 루트는 시부야-에비스-롯폰기로의 도보 여행. 인접해 있기에 걸어서 여행하면 하루에 3군대를 볼 수 있어 좋다 멍하니 앉아 계시던 분. 더운날에 고생많으심다. 문양 이쁘네예. 날씨가 좋아서 사진도 괜찮게 찍히고 으허허 우린 예전에 끝났어 그러니까 뻑킹 오미쿠지나 사가라고. 돈을 내놓으세요. 돈 드...드리겠습니다. 어딜가든 덕은 존재합니다. 전방에 지나가는 가족들의 포스가 장난이 없어서 지나가고 나서 찍었는데. 뭔가 우리들 높으신 분들이오 광채가 풍겨

120617 도쿄여행 (시부야,하라주쿠,도쿄도청,신주쿠)

120617 도쿄여행 (시부야,하라주쿠,도쿄도청,신주쿠)

진주공원|2012년 7월 15일

날씨가 정말 쨍!하다. 4년만이네 시부야! 버스 환승센터인가? FX 가 일본에서도 활동하나보구나.. 저기저기..엄청나게 사람이 많은 교차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스타벅스.. 그나저나.. 청계천에 와서 간판 정리하는 것 좀 배우셔야겠네... 여기는 천하스시! 회전초밥집이지요...ㅎㅎㅎㅎ 이건...괜히 먹었던 것 같다. 식감이..마..느낌이 낫다..-_- 이건..맛있어서 두 접시 먹었지롱..^^ 이건...못먹겠던데...ㅠ 저렇게 힘 없이 쳐져 있는 물고기를..어케... ㅋㅋㅋ삼겹살 맛이 났던 초밥. 乃 천하스시 안녕~ 하튼, 사람은 엄청 많다!! 바글바글바그르르르.. 하라주쿠로 가는 길... 공주놀이 하며 육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