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앙망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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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둘째 날 이야기
둘째 날 재미 없었음 ㅇㅇ 이라고 하고 끝낼라고 했는데 아쉬우니까 사진 몇개 투척함 사실 얼굴 나온 사진 말고 안찍었습니다 ㅋㅋㅋㅋㅋ 사진도 없지요. 아침에 일어나서 하라주쿠였나? 히말라야인지 나부랭이에 갔습니다. 아 추운데 얇은 스타킹 한장 신고 갔음... 아 추워... 사람들이 다 일본인인 줄 알아서 일본어로 다 말걸어주고 설명해줬습니다. 아 친절해... 인터넷에서 본 교자집을 찾아갔습니다. 아침도 안먹어서 엄청 배고팠다. 12시였는데... 으어어어어 배고파서 사람 잡아 먹을뻔. 근데 지하철 역에 내려서 어떻게 가는지 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마트폰 없으면 멍충이가 되는 세상에 사는 느낌. 왠지 걸어가면 나올거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