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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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 posts"파워레인저"는 또 리부트!
솔직히 파워레인저에 관해서 특별히 환상이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애초에 파워레인저 초기 시절부터 싫어했던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정이 안 갔던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었던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쯤 되고 나면 그냥 잊고 넘어가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 수준이었습니다. 메이저 제작사를 끼고 한 번 걸리지만 않았다면 뭍힐 상황이었죠. 하지만 문제의 작품은 기대이하의 평가와 흥행을 맞이했습니다. 라이온스 게이트는 덕분에 속편 계획을 모두 철회했죠. 하지만 이번에 파라마운트가 극장판 계획을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결론은.....저 작품은 잊어주세요. 또 리부트 되니까요.
바즈 루어만의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지금 현재 바즈 루어만의 가장 가까운 차기작은 2020년부터 촬영을 시작하는 엘비스 프레슬리 전기영화이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기대 하면서도 좀 걱정하는 작품이기도 한데, 아무래도 바즈 루어만 작품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저는 바즈 루어만 특유의 과장된 화면이 좀 힘든 지점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또 다른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는데, 좀 재미있는 작품이 올라왔습니다. 이번에 이야기 나온 작품은 "The Master and Margarita"입니다. 러시아 문학이면서도 제가 희한하게 잘 읽은 작품중 하나이기도 하죠. 감독 입장에서는 20년동안 만들고 싶어 하던 프로젝트라고 합니다.
조지 밀러 曰, "매드 맥스 속편 꼭 만든다!"
개인적으로 매드맥스 시리즈는 참 미묘합니다. 제가 약간 가리는 장르가 하나 있는데, 바로 포스트 아포칼립스 입니다. 어딘가 심란한 구석이 있는 것이 사실이어서 말이죠. 게다가 워낙에 엉망인 작품도 많고 말입니다. 그나마 매드 맥스 시리즈는 잘 나왔긴 합니다만, 3편의 경우에는 제 취향과 정말 너무 멀기도 합니다. 반대로 분노의 도로의 경우에는 완전히 반할 정도로 대단한 작품이었습니다. 극장 흥행은 아주 잘 나오진 않았습니다만, 2차 시장에서는 끝 없이 회자 될 정도였죠. 그러나 워너와 조지 밀러 감독간의 문제로 인하여 게속해서 속편이 나오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포기 안 했다고 하더군요. 다만 현재 조지 밀러는 다른 작품을 연출 하고 있는 상황이다
조지 밀러가 드디어 차기작을 만드는군요.
조지 밀러 감독의 차기작 이야기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제목이 "Three Thousand Years of Longing"이며, 내년 3월부터 호주에서 촬영 할 거라고 하더군요. 이번 작품은 비쥬얼적으로 강렬하기도 하고, 대사도 많고, 액션장면도 있지만 매드맥스와는 전혀 다른 영화가 될 거라고 했다더군요. 틸다 스윈튼과 이드리스 엘바 역시 이 영화체 출연 할 거라고 확정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