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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레인저"는 또 리부트!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6일

솔직히 파워레인저에 관해서 특별히 환상이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애초에 파워레인저 초기 시절부터 싫어했던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정이 안 갔던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었던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쯤 되고 나면 그냥 잊고 넘어가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 수준이었습니다. 메이저 제작사를 끼고 한 번 걸리지만 않았다면 뭍힐 상황이었죠. 하지만 문제의 작품은 기대이하의 평가와 흥행을 맞이했습니다. 라이온스 게이트는 덕분에 속편 계획을 모두 철회했죠. 하지만 이번에 파라마운트가 극장판 계획을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결론은.....저 작품은 잊어주세요. 또 리부트 되니까요.

바즈 루어만의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5일

지금 현재 바즈 루어만의 가장 가까운 차기작은 2020년부터 촬영을 시작하는 엘비스 프레슬리 전기영화이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기대 하면서도 좀 걱정하는 작품이기도 한데, 아무래도 바즈 루어만 작품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저는 바즈 루어만 특유의 과장된 화면이 좀 힘든 지점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또 다른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는데, 좀 재미있는 작품이 올라왔습니다. 이번에 이야기 나온 작품은 "The Master and Margarita"입니다. 러시아 문학이면서도 제가 희한하게 잘 읽은 작품중 하나이기도 하죠. 감독 입장에서는 20년동안 만들고 싶어 하던 프로젝트라고 합니다.

조지 밀러 曰, "매드 맥스 속편 꼭 만든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28일

개인적으로 매드맥스 시리즈는 참 미묘합니다. 제가 약간 가리는 장르가 하나 있는데, 바로 포스트 아포칼립스 입니다. 어딘가 심란한 구석이 있는 것이 사실이어서 말이죠. 게다가 워낙에 엉망인 작품도 많고 말입니다. 그나마 매드 맥스 시리즈는 잘 나왔긴 합니다만, 3편의 경우에는 제 취향과 정말 너무 멀기도 합니다. 반대로 분노의 도로의 경우에는 완전히 반할 정도로 대단한 작품이었습니다. 극장 흥행은 아주 잘 나오진 않았습니다만, 2차 시장에서는 끝 없이 회자 될 정도였죠. 그러나 워너와 조지 밀러 감독간의 문제로 인하여 게속해서 속편이 나오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포기 안 했다고 하더군요. 다만 현재 조지 밀러는 다른 작품을 연출 하고 있는 상황이다

조지 밀러가 드디어 차기작을 만드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22일

조지 밀러 감독의 차기작 이야기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제목이 "Three Thousand Years of Longing"이며, 내년 3월부터 호주에서 촬영 할 거라고 하더군요. 이번 작품은 비쥬얼적으로 강렬하기도 하고, 대사도 많고, 액션장면도 있지만 매드맥스와는 전혀 다른 영화가 될 거라고 했다더군요. 틸다 스윈튼과 이드리스 엘바 역시 이 영화체 출연 할 거라고 확정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