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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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 posts가렛 에드워즈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가렛 에드워즈는 참 묘한 감독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고질라 새 작품은 꽤 성공을 거두면서 이후 속편이 나오는 발판이 되었는데, 정작 본인이 빠져나가고 나서는 흥행에 문제가 있는 상황이 되었고, 스타워즈 로그 원은 스타워즈 영화판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몇 안 되는 스타워즈 신작이 되었죠. 물론 상당한 분량의 재촬영이 있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나름대로 좋은 필모를 계속해서 가져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새로운 신작으로 돌아옵니다. 다만 현재 제목, 플롯, 캐스팅 모두 비공개인 상황이며, 근 미래를 배경으로 한 SF물일 거라는 이야기만 있더구요. 로그 원을 어느 정도 성공적으로 이끈 인물인 만큼, 그리고 본인 오
"Lilo & Stitch" 가 실사화 되는군요;;;
솔직히 개인적으로 릴로 앤 스티치는 아직까지도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묘하게 손도 안 가는 작품이기도 하고, TV 시리즈로 만든 물건을 먼저 좀 봤다가 정말 마음에 안 들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아무래도 그냥 넘어가는 것이 속 편하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디즈니는 자사의 작품을을 "마구" 실사화 하는 상황이고, 릴로 앤 스티치 역시 피해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작품은 극장 개봉용은 아니고, 디즈니 플러스용이라고 하더군요. 레이디 앤 트램프 실사화 작품을 봤는데.......뭔가 아니다 싶었거든요. 비슷할 것 같아 좀 걱정 됩니다.
"리쎌 웨폰 5"가 나온다고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4편도 중년의 이야기를 하면서 강렬한 영화를 뽑아 내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5편이 나오는군요;;; 감독인 리처드 도너가 컴백 한다고 합니다. 심지어는 멜 깁슨과 대니 글로버도 돌아온다고 하네요;;; 하지만 생각보면 둘 다 경찰은 퇴직 했을 나이인 거 같은데 말이죠;;;
"아나콘다"를 리부트 한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미묘하긴 합니다. 제가 아나콘다 시리즈를 정말 싫어해서 말이죠. 심지어는 1편 부터 무척 싫어했던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저예산으로 열심히 잘 만들었던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가 나올 수 있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 시리즈도 정말 끝까지 가다 보니 무리수 설정이 미친듯이 등장했고, 이제는 시리즈가 정말 끝났다는 생각이 들었기도 합니다. 그리고 리부트 입니다. 하지만 기대가 전혀 안 되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각본가가 스노우 화이트 앤 헌츠맨 각본가였기도 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