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발표

포스트: 473
Tags

Posts

473 posts

"로보캅" 신작의 감독이 결정 되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15일

개인적으로 새로 나온 로보캅이 그렇게 나쁘다는 생각을 한 것은 아닙니다. 사실 저는 로보캅에 대한 기억이 그다지 없기는 합니다. 별로 영화를 많이 보지 않던 시절에 나왔던 영화여서 말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단발성 이벤트로 끝내야 하는 작품을 너무 길게 끌어가려고 하는 지점이 보였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할 이야기가 뭐라도 남았다는 생각이 있는지, 결국에는 또 다른 속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감독은 아베 포사이스가 할 거라고 합니다. 리틀 몬스터즈 라는 작품을 했었던 감독이라고 하네요. 이번 이야기는 옛날 2편에서 사용하려 했으나 못 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진행 할 거라고 합니다.

마이클 잭슨 관련 전기 영화가 나온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11일

마이클 잭슨은 최근에는 정말 큰 문제에 휩싸인 바 있습니다. 하지만 그 문제가 있기 전에는 정말 팝의 황제로서의 영애를 이어가고 있었죠. 문제라면 정말 계속해서 나오는 음반이었습니다. 발표 안 한 음원이 꽤 된다고는 하는데, 아무래도 그 음원을 가지고 팔아먹겠다는 장삿속이 너무 보이는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최근에 그래도 퀸에 관한 영화나 엘튼 존 영화가 나오다 보니, 이번에는 마이클 잭슨 영화가 나온다는 이야기가 놀랍진 않더군요. 제작자는 보헤미안 랩소디를 했었던 그레이엄 킹 이라고 합니다. 다만 마이클 잭슨 배역에 관해서는 이야기가 좀 있는 편입니다. 영화 좋아하는 사람들 평으로는 거의 독이 든 성배 취급을 당하고 있더라구요.

"스타워즈" 시리즈의 또 다른 차기작은 2022년 공개 예정이라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10일

스타워즈는 썩어도 준치라고, 적어도 그래도 디즈니 플러스쪽으로는 나름대로의 방향을 만들어낸 상황이었습니다. 아무래도 8편은 아무래도 평가가 미묘한 상황이었고, 이로 인해서 상황이 미묘하게 다가온 것이 사실이기는 했습니다. 게다가 9편은 미묘한 상황이 되기도 한 상황이기도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후 시리즈가 그래도 계속해서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나온 상황이고, 결국에는 새로운 트릴로지 이후 작품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다만 현재 이야기 되는 것은 라이언 존슨이 중심이 되는 이야기는 아니고, 캐슬린 캐네디의 향후 상황에 관해서는 이야기가 되지 않았긴 합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중요한 역할을 존 파브로가 할 거라고 하네요.

"비벌리힐즈 캅" 속편이 확정 되어가나 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6일

개인적으로 비벌리 힐즈 캅 시리즈는 본 적이 없습니다. 나름 제대로 본 것이 3편인데, 사실 이 영화도 넷플릭스 덕분에 제대로 봤고, 그 전에는 정말 띄엄띄엄 본 것이 다인 상황입니다. 사실 3편은 나름대로 아기자기한 영화였던 관계로 오히려 재미있게 보기도 했는데, 아무래도 최근에는 그런 오밀조밀한 맛이 떨어지는 경우가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그 덕분에 이 시리즈를 다시 볼 수 있으면 한 번 다시 보고 싶기도 하고 말입니다. 속편 이야기가 나왔었던 것이 꽤 되었는데, 결국 넷플릭스가 하더군요. 넷플릭스가 아직까지는 탄탄한 영화에 관해서는 약간의 물음표가 있다 보니, 좀 지켜보긴 해야 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