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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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 감독의 차기작?

연상호 감독의 차기작?

오늘 난 뭐했나......|2016년 9월 27일

현재 연상호 감독은 일단 실사 영화인 부산행으로 대박을 터뜨렸으나, 정작 원래 색이 너무나도 강하게 드러난 서울역으로 인하여 약간 상황이 미묘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서울역의 흥행이 아주 잘 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망했다고 말 하기에는 평가가 상당히 갈리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 문제로 인하여 아무래도 영화를 이야기 하는 데에 상황이 묘하게 돌아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새로운 실사 영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차기작은 "염력"이라는 제목의 작품으로 액션에 블랙 코미디가 가미된 작품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주연 배우는 현재 유승룡이 매우 유력한 상태라고 합니다. 일단 장르물에 관해서 매우 강하게 도전하는 감독이다 보니 그래도 기

"크로우"도 또 나오네요;;;

"크로우"도 또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9월 19일

요즘에 리부트 이야기를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런 저런 문제에 관해 제가 할 이야기가 많지 않은 경우도 있기는 합니다. 보통의 경우에는 그 이유가 제가 전편을 그닥 보지 않아서 그런 문제가 하는 상황이기 때문이죠. 이 영화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저는 크로우를 한 번도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지에 관해서 그닥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좀...... 일단 이번 배우는 제이슨 모모아 라고 하네요. 이 양반 요즘 잘 나가네요.

임창정이 "공무수행"이라는 영화에 출연 할 거라고 합니다.

임창정이 "공무수행"이라는 영화에 출연 할 거라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9월 6일

임창정은 대단한 사람입닏. 가창력으로 승부하는 가수이기도 하지만, 연기력도 의외로 나쁘지 않은 배우중 하나이죠. 다만 배우로서 약간 연기 폭이 좁다는 것이 문제이기는 합니다. 그 문제 역시 아무래도 다양한 영화에 나오면서 넓어지고 있는 상항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새로운 영화를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에 관해서 좀 궁금했던 상황인데, 드디어 새 영화가 결정 되었습습니다. "공무수행" 이라는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일제 시대에 일본이 약탈한 황금을 찾는 액션 활극으로, 임창정은 조부로부터 물려받은 반쪽자리 지도를 바탕으로 금을 찾다 다니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문제는......감독이 신동엽 감독입니다. 치외법권도 하셨었고, 대결도 하셨고, 그 이전에도 많은 영화가 있었는데,

류승룡과 송강호가 한 영화에 나옵니다.

류승룡과 송강호가 한 영화에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8월 26일

류승룡이라는 배우에 관해서는 이제는 약간 미묘한 시선이 좀 들어가고 있습니다. 어느 순간까지는 꽤 괜찮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도리화가에서는 너무 애매해서 말이죠. 게다가 손님 역시 연기는 잘 했습니다만, 영화가 너무 별로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영화 고르는 눈이 좀 낮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의 경우에는 그래도 송강호라는 다른 한 배우 때문에 덜 걱정이 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번 영화의 제목은 "제5열"로 군에서 일어난 미스터리한 사건을 추적하다 음모를 꾸미는 거대 세력과 마주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일단 저는 기대를 한 번 걸어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