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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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토머스 앤더슨이 드디어 신작을 만듭니다!
폴 토머스 앤더슨의 가장 최근작인 "인히어런트 바이스"는 너무나도 독특한 영화였습니다. 이전 작품인 마스터보다 훨씬 더 생략적이면서, 훨씬 더 의식의 흐름에 맞게 설정된 이야기를 가져가고 있는 작품이었죠. 흥행에서는 그닥 재미를 못 본 상황이기 때문에 결국에는 다음 작품을 만들 수 있는가 없는가에 관해서 계속해서 이야기가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하지만 결국에는 기쁘게도 차기작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번 작품은 1950년대 영국의 패션계를 다룰 거라고 합니다. 배우는 다이엘 데이 루이스가 나올 거라고 합니다. 일단 기대가 됩니다. 가장 날렸던 조합으로 돌아가는 상황이니 말이죠.

"베테랑"이 중국에서 리메이크 됩니다.
베테랑은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나름 괜찮은 지점을 건드렸고, 건드린 지점에 관해서 영화를 최대한 흥미롭게 이끌어 가는 데에 성공을 거두기도 했으니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속편에 관한 이야기도 몇 가지 같이 돌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제 입장에서는 이상하게 두 번 보기에는 약간 미묘한 영화로 생각하고 있기도 하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제 취향에서는 약간 거리가 있다 싶은 면이 좀 있어서 말입니다. 이 영화가 결국 중국에서 리메이크 됩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이번 영화에 조태오 역할로 왕대륙이라는 배우가 들어갈 거라고 하더군요. 이 배우에 관해서 제가 아는게 거의 없는 관계로 더 이상의 내용 진행이 안 될 듯 합니다.

앤 헤서웨이가 "Live Fast Die Hot" 라는 작품에 출연 할거라고 합니다.
최근 앤 헤서웨이는 이런 저런 영화에 많이 나오면서 꽤 다양한 모슴을 잘 소화 해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인터스텔라나 레 미제라블 같은 영화에도 나오고,과거부터도 여전히 잘 진행했던 작품군인 인턴 같은 작품에도 나오면서 영화에 힘을 주는 데에 성공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덕분에 나름 차기작에 관해서 생각하게 만드는 면이 있는 상황인데, 이번에는 약간 재미있게도 원작이 있는 작품에 출연 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이번 작품은 "Live Fast Die Hot"라는 작품으로, 제니 몰렌이라는 작가가 만든 작품이라고 합니다. 소설 내용은 "I Like You Just the Way I Am"라는 작품의 속편이라고 하네요. 이번 이야기는 제니 몰렌이 어머니로서 폐루와 모로코를

"James and the Giant Peach"를 샘 멘데스가 다시 만든다?
현재 로알드 달 작품을 가지고 디즈니에서 정말 여러 작품들을 내놓으려는 시도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첫번째가 "마이 리틀 자이언트" 였는데, 비평면에서는 재미를 봤지만, 흥행에서는 그다지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아예 예술 영화로 분류되는 수모를 겪을 정도였죠.) 이 상황에서 이번에는 "제임스와 거대한 복숭아"를 영화화 하려는 움직임이 시작 되었습니다. 이미 한 번 영화화 된 이력이 있는 작품이죠. 이번에는 샘 멘데스에게도 오퍼가 간 듯 합니다. 일단 저도 궁금하긴 합니다. 샘 멘데스가 동화를 한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재미있게 다가오는 면이 있어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