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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박이] 13갑 - 2018 겨울 이벤트 후기

[배박이] 13갑 - 2018 겨울 이벤트 후기

솔직히 시간이 없네 바쁘네 뭐네 해도 정말 해야할 게 생기면 어떻게든 시간을 만들어서 하게된단 것을 느끼게 된다.이것이 바로 인간승리!!! 는 아니겠고. 물론 강약조절이야 있었지만, 인생 최대급으로 바쁜 시기였던 것은 사실이었기에 아무래도 우선순위에 따라 이글루스는 거의 하질 못하고 있습니다. 면목이 없습니다. 아무튼 간략하게 후기, 저번 이벤 후기보다는 이 시점에서 이미 더 길어져버렸는데,그게 말하는 바인 즉 어디까지나 상대적이지만 즐길만 했던 이벤이었다는 것이었다. 우선 난이도.저번처럼 기믹으로 지랄을 한 것도 아니었던걸 보니 아무래도 피드백이 많이 들어간 듯 한데,그렇다고 보스가 난이도가 높은 편도 아니고 평이했기에 전체적인 인상은 대충 MI보다 편하게 느껴진 것 같다.당장 라스트 게이지에서 비

조펀 九份 의 골목길을 보면 프라하의 황금 소로가 생각난다

조펀 九份 의 골목길을 보면 프라하의 황금 소로가 생각난다

조펀의 중심지라고 할 징피엔루 輕便路 의 작은 길을 걸어가다 보면 많은 작은 가게들을 볼 수 있습니다. 요즘 타이페이의 화샨 華山 지역도 그렇지만 이렇게 작은 가게들이 모여 있는 거리들이 많이 생기는데 그 모습을보면 프라하의 황금 소로가 생각이 납니다. 제가 키가 좀 큰 관계로 프라하의 황금 소로에 있는 가게에 들어가려면 구부정하게 허리를 굽혔는데 그렇게 들어간황금 소로의 가게들 속에는 별 것이 다 있었습니다. 그러면 조펀의 골목길 상점들을 구경하시죠.

몰디브-3 맛있는 몰디브 끼니

몰디브-3 맛있는 몰디브 끼니

blog-HELMET|2018년 3월 22일

물놀이 끝나고 이제 포토타임! 봐도봐도 안믿기는 색^_ㅜ 헤헤 아무데서나 찍어도 잘나옴 섬을 돌아다니면서 어떤 시설이 어디에 있는지 살펴봤다. 나는 워낙 길치라 처음에는 장소들이 많이 헷갈렸는데, 나중에 익숙해지고 보니 섬 자체가 그리 크지 않아 다들 가깝게 붙어있고 길도 쉬웠다. 빌라 숫자가 꽤 되는데 막상 밖에 나가보면 그렇게 사람이 많지가 않다. 건물에 들어가면 직원들이야 항상 있지만 해변이나 기타 편의시설에서 투숙객 마주치는 일이 드물다. 그렇게 큰 섬도 아닌디... 섬에 우리 밖에 없는 느낌이 들 정도로 제티 위에서도 어쩌다 한 커플씩 마주치는게 고작. 근데! 신기하게! 밥때 되면 식당이 사람으로 바글바글해진다...ㅋㅋㅋ 개인적으론 그런 조용하고 한적한 느낌이 무척 좋

2018.3.22 소녀전선 일지

2018.3.22 소녀전선 일지

중섭 현황빙고 클리어서른살 겟 출석보상 포복쟝도 겟 뭔가 이러쿵저러쿵한 사건들이 있었지만 넘어가고, 오늘 점검 후 확업이벤트가 시작되어 너도나도 제조하는 그 흐름에 몸을 맡긴 결과.. 미도리 겟. 97/404/404/97 식으로 비교적 빠르게 얻음고등어쟝 겟. 미도리보다 안나와서 살짝 당황했음츤쟝 겟. 400/400/30/250 식으로 돌려서 얻었는데, 안나오는 도중 식을 변경하지 않고 한길로 간게 잘한일인 듯.트루 제너럴 케파님 영접. 여윽시나 헬총식 아니랄까봐 사람 애간장을 어마어마하게 태우다 지칠때 쯤 등장제조권도 900초반대까지 줄었고, 쾌속제조권도 같은 양이 감소. 자원은 그래도 10만대 이하로는 줄지 않아서 부담은 덜함.미도리3, 고등어2, 츤쟝1, 케파1로 신규인형 확업 이벤트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