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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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진해 군항제를 오고싶다묜
벌써 1년출퇴근길 진해의 도로에는가로등마다 군항제를 알리는플랑이 붙어있다 오 지쟈스 음총난 트래픽잼에 집에도 갈수없는 그 기간이 다시 돌아온것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매한 주말부부로 산게 2년나의 공식 거주지는 진해다 난 선생이고 넌 학생이야 풋풋한 김하늘과 김재원이애매한 연애놀이 하다가어른이 되서 다시만난 벚꽃 만개 그 로망스 다리가울집 바로옆에 있댜 관광지 옆 = 환장대잔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딩때 마산 창원 왓다갓다하면서 살때아빠가 온가족을 이끌고 간 군항제도차밀린 기억밖에 없는데20년이 지난 지금도1도 바뀐게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슨 20
![[제주도/남원] 카페 서연의집(건축학개론 촬영지)](https://img.zoomtrend.com/2018/03/12/e0063996_5aa31d760a496.jpg)
[제주도/남원] 카페 서연의집(건축학개론 촬영지)
평소 여행은 철저한 계획을 세워서 다니는 편인데, 이번에는 주로 발길 닿는대로 다녔습니다. 제주 터미널에서 가장 빨리 오는 버스를 무작정 탔더니 남원/위미행. 위미의 동백 군락지는 12~2월에 예쁘다는 얘기가 생각나서 내렸는데, 동백보다 사람이 더 많네요. ㅎㅎ 1시간 정도 걸어서 영화 '건축학개론'에 나왔던 '서연의집'으로 갑니다. 당시 촬영장 세트로 지었는데, 영화가 대흥행하며 이후 카페로 운영되었다고... 몇 년 전 태풍에 한 번 날아갔다가 다시 지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평일인데도 손님이 많아 밖에서만 둘러봤습니다. 카페 바로 앞의 바다 풍경이 멋지네요. 문제의 그 식사. 근처에 마땅한 식당이 없어가... #컵라면맛집 #GS25 #인생라면 #존맛

동주 DongJu; The Portrait of A Poet, 2015_'18.3
누적 관객수: 117만명 3.1절 아침에 본일제 저항시인 윤동주, 송송규의일대기(?)를 다룬 영화 몰랐던 사실을 많이 알게 해 주었다. 국가가 성립하기 위해서는 국민, 영토, 주권이 있어야 하는 것인데~~~~~ 창씨개명등 일제의 만행에 앞에 힘 없는(?) 펜으로저항활동을 했던 !!!!!! 송문규의 저항정신과 윤동주의 싯구 하나하나가가슴와 와 닿는다. 줄거리이름도, 언어도, 꿈도, 모든 것이 허락되지 않았던 일제강점기. 한 집에서 태어나고 자란 동갑내기 사촌지간 동주와 몽규. 시인을 꿈꾸는 청년 동주에게 신념을 위해 거침없이 행동하는 청년 몽규는 가장 가까운 벗이면서도, 넘기 힘든 산처럼 느껴진다. 창씨개명을 강요하는 혼란스러운 나라를 떠나 일본 유학 길에 오른
서피스3 짧은 사용소감
1. 역시 순정품이 좋다. 지난번 태클라스트 때문에 그 숱한 시간 동안 여러가지 키보드들을 고민하고, 맞춰보고, 그게 또 맘대로 안되고... 했던 것들을 생각하면, 켜면 켜는대로 바로 키보드가 페어링 되어서 인식되는 것이 넘 좋다 ㅠㅠ 2. 그래서 기분난 길에 아마존에서 도킹 스테이션이 울트라 슈퍼 세일 중인 것도 발견했다. 가격이 1.5만원 밖에 안 한다. 배송비 합쳐서 3만원. 정품 충전기보다 더 싸길래 냉큼 주문 후, 서피스3의 단자를 본 순간, 외장 모니터 연결하는 DP단자가 이상한 각도로 부서진 것을 발견했다. .... 중고 매물을 잘 못 샀단 말인가... 한참 좌절하다가, 문득 이걸 처음 사던 날, USB 충전잭이 이상하게 잘 안 들어가네... 하면서 억지로 힘으로 밀어넣던 것이 기억났다.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