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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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예술박물관, 국립모스크, 국립미술관, 걷기, 파빌리온 그리고 클럽 / KL
아이폰에 저장된 사진은 순서가 자기 멋대로다. 이 어플로 찍었다가, 그냥 기본 카메라 어플로 찍었다가.페이스북에 올렸다가, 친구 페이스북에서 캡쳐해놓은 것과 섞이기도 하고.함께 여행한 친구가 카톡으로 보내준 사진과 섞이기도 하고. 그래서 순서는 자기 맘대로고, 여기 여행기에 올라가는 사진 순서도 여행의 날짜 순서와 상관없다. 여행에 대한 나의 개인적 기억이 그러하듯. 되도록이면 이번 여행에서는 박물관/미술관 관람을 많이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국립모스크에 가자! 하고 찾아가는데 딱 예배시간에 걸려버려서 그 옆에 있는 이슬람예술박물관을 먼저 둘러보기로 했다.아, 그 전에 쿠알라룸푸르 여행 하면 모두들 찾아간다는 센트럴마켓에 다녀왔는데 정말 현지 물가보다 비싸고 별로 살 것도 없었다. 그러니까 '외국인을 위

보이스 코리아, 우혜미 완전 깨다
이번 마지막 파이널도 다녀왔다. 언제나 그렇듯 크게 안내켜하다, 신나게 봤다. 보이스 코리아 결승전은 슈퍼스타K와는 확실히 달랐다. 못봤으면 후회할 뻔 했다. 크게 안내켰던 이유는 한 가지, 참가자들의 신곡으로 나온 음원들이 맘에 들지 않았기 때문이다. 줄려면 좀 제대로 좋은 곡으로 좀 주지...ㅜ_ㅜ 신곡 무대에서 가장 가요-다웠던 것은 지세희. 듣기 편한 말랑말랑한 노래. 우혜미와 유성은에게 왜 댄스곡이 갔는 지는 지금도 의문이다. 유성은의 'Game Over'는 강미진이 불렀다면 끝내줬을 것 같다. 아쉽게도. 손승연은 음원보다 나았다. 손승연의 목소리는 묘한 것이, 현장에서 듣다보면 소리가 가슴을 치는 느낌이다. 다른 이들과 확 구별된다. 반전은 명곡 무대에서 일어났다.
[보이스코리아]그냥 신승훈팀 다 붙이고 강타팀 다 떨어지는게 낫겠다.
보이스코리아]그냥 신승훈팀 다 붙이고 강타팀 다 떨어지는게 낫겠다.강타 진짜 엣날 팬으로써 쉴드쳐주다 지쳤다.배틀라운드 선곡깽판 코칭깽판 합격자깽판으로 날 분노하게 하더니결국 이 사태를 만들었구나강타팀은 기대되는 사람이 단 한사람도 없고 신승훈팀은 한사람한사람 아까워서 미치겠고 이은아 떨어진 것도 오바고 나들이 떨어진 것도 오바고 오경석 떨어진 것도 오반데배근석이 붙었다는게 더 오바다ㅋㅋㅋㅋ 나들이가 너무 아깝다..패자부활전 없나 다음스테이지 예상 합격자, 길팀= 우혜미, 최준영 백지영팀= 강미진, 유성은 신승훈팀 = 이소정, 손승연 강타팀= 지세희, 홍혁수 솔직히 강타팀은 듣고 싶은 노래가 없다.... 떨어진 이은아와 샘구가 너무 아까울 뿐...아 성나현은좀 잘하더라 장세희도 절제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