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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플러스 추천 OTT로 볼만한 외국 영화 목록 5
디즈니 플러스 영화 추천 OTT 플랫폼으로 볼만한 외국 영화 추천 목록 5편 안녕하세요. 영화 에디터 곰솔이입니다! 🍿 입소문을 통한 신화를 쓰고 있는 오펜하이머>까지. 현재의 극장가의 분위기는 매우 뜨거운데요! 오늘은 반대로 관객들이 적게 관람했던 블록버스터 영화부터, 관객들이 영화에 큰 관심이 없었던 시기에 개봉한 디즈니+의 외국 영화들을 추천, 짧은 목록으로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오늘의 추천 목록에 있는 영화들의 스트리밍 서비스 여부의 경우, 모두 OTT 플랫폼 디즈니 플러스에서만 볼 수 있는 작품들입니다. 때문에 단건 결제 혹.......
12월에 본 영화들
해가 바뀐게 언젠데 한 해 정리는 커녕 12월 정리도 다 안끝났네요. 일단 영화부터~ 존 왓츠,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세 편이 걸려 선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 라나 워쇼스키, "매트릭스: 리저렉션" 차라리 대차게 망했다면 존재감은 있었으려나 제이슨 라이트맨,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 손자 손녀를 핑계삼은 노친네들의 동창회 매튜 본,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진지함과 B급 정서 사이에서 갈팡질팡 에드가 라이트, "라스트 나잇 인 소호" 이런 용두사미도 흔치않지 폴 버호벤, "베네데타" 와 이 영감님 아직 살아있네 쥘리아 뒤쿠르노, "티탄" 누구 말마따나, 대체 내가 뭘 본 거지?? 발디마르 요한손, "램"
킹스맨 : 퍼스트 에이전트 - 첫번째 출루 이후 전부 병살타면 어쩌잔건가
이 영화 역시 개봉 일정을 잡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참 묘한 지점들이 몇 가지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지점들이 궁금하다 보니 아무래도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시링죠. 게다가 전작은 욕을 많이 먹긴 했고, 저도 썩 좋아하는 것도 아닌데도 묘하게 다시 보는 일이 생기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이 작품에 관해서 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다고 해야겠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매튜 본 감독에 관해서 이야기를 할 때는 참 묘하긴 합니다. 실력이 없는 감독은 아니니 말입니다. 당장에 킥 애스 라는 슈퍼 히어로 비틀기 영화를 만든 적도 있고, 그 이후에는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에서 이야기를 어떻게 하면 과거로 돌리
킹스맨 - 퍼스트 에이전트
는 단 한 편만으로 신드롬을 만든 영화였다. <007>을 늙어보이게 하고, 시리즈를 고루해 보이게 하는 젊은 감각의 액션 첩보 활극이었지. 하지만 <007>과 시리즈가 세월을 정통으로 맞았던 것처럼, 시리즈도 2편에 이르러 소포모어 징크스에 제대로 맞아버렸다. 그리고, 이런 중대한 상황에서 시리즈의 구원 투수로 등장한 세번째 영화이자 프리퀄. 여기까지 보고나니, 이제 이 시리즈를 한 줄로 평가할 수 있을 것 같다. '할리우드 프랜차이즈 영화 역사상, 최단기 퇴물'이었노라고. 스포일러 에이전트! 최근 을 보며 그런 생각을 했었다. '어쩌면 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