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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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스핀오프 '신비로운 동물 사전' 영화화 발표

해리포터 스핀오프 '신비로운 동물 사전' 영화화 발표

해리포터 시리즈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렸지만, 워너브라더스는 이 세계를 확장시키는 스핀오프 영화의 제작을 발표했습니다. 원작자인 조앤 K. 롤링이 직접 시나리오를 쓰기로 한 '신비한 동물 사전' (원제는 Fantastic Beasts & Where to Find Them)이 바로 그것입니다. 우리나라에도 해리포터 스쿨북 시리즈로 번역 출간되어 있죠. '신비한 동물 사전'은 해리포터 세계 속에서 교과서로 등장하기도 한 가상의 책 제목인데, 영화는 이것을 집필한 해리포터 세계 속의 작가 캐릭터인 뉴트 스카멘더가 마녀와 마법사들의 세계를 모험하는 이야기를 그린다고 합니다. 시간상으로는 해리포터 시리즈의 70년 전이라고 하지만, 조앤 K. 롤링 본인의 말에 따르면

해리포터 시리즈를 드디어 다 봤다.

의식의 흐름기법으로 쓰기땜시롱 중구난방 포스팅이 될 것 같네요. 해리포터 짱짱팬 환영합니당ㅋㅋㅋㅋㅋ 금요일, 토요일 이틀에 걸쳐서 채널CGV에서 1~7편을 연속방송해줬다. 매번 개봉할 때마다 극장가서 봤었는데 마지막 7편만 보지를 못해서 7편만 냉큼 시청했음. (사실은 멍청하게도 7-1편 개봉했을때 나중에 2편개봉하면 1편 다시 재개봉 해줄 줄 알고 일부러 안봤는데-그럼 중간에 끊김 재미없으니까- 2편 개봉하고나서 1편 재개봉을 안해줌ㅠㅠㅠㅠㅠㅠㅠㅠ 판단 미스로 전체를 다 놓침) 7편이 죽음의 성물이었던가... 시리즈를 다 완성하고 나니 드는 생각은 '시원섭섭하다.....'라는거... 책으로 7편까지 다 읽었을때에도 그런 느낌이 들었었는데 영화도 똑같이 그런 느낌이 들더라... 뭐

"해피 포터 얼티밋 컬렉션" 박스세트를 샀습니다.

"해피 포터 얼티밋 컬렉션" 박스세트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23일

해리포터는 정말 오래된 영화 입니다. 10주년 기념이 따로 나올 정도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전 자막에 메여 있는 사람이고, 얼티밋 세트를 사고는 싶으니 국내에 정식 발매된 DVD 버젼을 살 수 밖에요. 참고로 비슷한 디자인의 합본판이 존재 합니다. 그건 이것보다 디스크 개수가 적죠. 참고로 이 버젼에는 서플먼트 디스크가 한 장 더 있습니다. 측면에서 찍었습니다. 500개 한정으로 출시 되었죠. 참고로 전 100번 입니다. 디스크는 6개씩, 4개의 디지팩으로 묶여 있습니다. 이건 1편과 2편 디지팩인지라 풋풋한 이미지가 그대로 들어가 있죠. 측면입니다. 본편 디스크 입니다. 와이드 버젼이 실려 있고, 한국어 더빙이 제공됩니다. 음성해

철학은 물론 액션조차 없는 SF. 인타임

철학은 물론 액션조차 없는 SF. 인타임

antisocial|2013년 3월 17일

In Time. 2011 뭐 사실 별로 많은것을 바라지는 않았다. 감독이 크리스토퍼 놀란이나 워쇼스키 형제도 아니고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신나게 미래세계를 뛰어다니다가 기분좋게 해피엔딩으로 끝나겠지..라고 생각했으나 이것참.. 가장 나쁜점은 이런 거대한 설정의 영화에서 자주 벌어지는 일인데 주인공들은 태어날때부터 이런 사회에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고 스스로 겪어보지 못한 것들에 대한 '호기심'이나 '기대감'이 아닌 '그리움'과 '갈망'을 가지고 시작한다는 것이다. 625전쟁 이후에 태어난 내가 가본적도 없는 평양이나 금강산을 그리워할수가 있는건가? 심지어 주인공들에게는 옛날에는 이래서 좋았단다 하고 일깨워주는 역할의 캐릭터도 없는데..영화에 중장년층은 안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