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개인적인 잡담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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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새오빠의 부화날 기념~
우선 내가 요새 개인적으로 아끼는 사진 투척.. (참고로 이 사진 원본게시자가 누군지 아시는분??ㅠㅠ 그냥 짤줍짤쥽 하다보니 그냥 막 퍼오는 바람에 원본게시자가 누군지 모르겠네요..ㅠㅠ) 아무튼 1980.08.19는 박충재라는 아기새가 부화한 날입니동...ㅎ 진짜 아기새ㅠㅠ 기새오빠...ㅠㅠ 랩 잘하고 노래도 잘하고 춤까지 잘추고 심지어 잘생긴데다가 기럭지까지 우월하신 울 전진님 막내인 앤디오빠보다도 더 천진난만한 웃음을 짓는 오빠야.. 내가 얼마나 오빠를 좋...좋아하는데... 습관처럼 말하는 여자는 절대 아니에여....ㅠ 이렇게 태어나주셔서 그리고 아직까지 밝고 멋진 모습으로 활동하고 있어서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아무튼 앞으로도
해리포터 시리즈를 드디어 다 봤다.
의식의 흐름기법으로 쓰기땜시롱 중구난방 포스팅이 될 것 같네요. 해리포터 짱짱팬 환영합니당ㅋㅋㅋㅋㅋ 금요일, 토요일 이틀에 걸쳐서 채널CGV에서 1~7편을 연속방송해줬다. 매번 개봉할 때마다 극장가서 봤었는데 마지막 7편만 보지를 못해서 7편만 냉큼 시청했음. (사실은 멍청하게도 7-1편 개봉했을때 나중에 2편개봉하면 1편 다시 재개봉 해줄 줄 알고 일부러 안봤는데-그럼 중간에 끊김 재미없으니까- 2편 개봉하고나서 1편 재개봉을 안해줌ㅠㅠㅠㅠㅠㅠㅠㅠ 판단 미스로 전체를 다 놓침) 7편이 죽음의 성물이었던가... 시리즈를 다 완성하고 나니 드는 생각은 '시원섭섭하다.....'라는거... 책으로 7편까지 다 읽었을때에도 그런 느낌이 들었었는데 영화도 똑같이 그런 느낌이 들더라... 뭐

내가 신화팬이 된 이유.라고 적으려다가 신화멤버 잡담이 되버림
갑자기 생각나서 쓰는 포스팅. 내 블로그는 그냥 내가 생각하는거 적어놓는 용이니까...ㅎㅎㅎㅎㅎㅎㅎㅎㅎ 참고로 의식의 흐름기법이라 완전 중구난방 포스팅이 될 예정. 그리고 나는 한번도 팬클럽에 가입한적 없는 안방수니임. 마지막으로 악플은 정중하게 반사해드리겠음^^ 급하게 추가. 스크롤압박 있을 수 있음ㅠ 신화는 98년도 데뷔이다 내가 91년생이니까..... 98년도의 나는 겨우 초등학생1학년;; 보는 tv프로그램이라고는 겨우 달의 요정 세일러문이었고 매일 9시 뉴스 시작하는 시보와 함께 잠이 들었었다. 당연히 신화라는 존재를 모를수밖에. 그리고 그 때 아는 가수라고는 김건모와 H.O.T뿐ㅋㅋㅋㅋㅋㅋ (김건모는 내가 되게 애기인데도 불구하고 김건모노래만 틀었다하면 춤췄다고;;; 근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