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포스트: 172|아이템:해리포터(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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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동물 사전

신비한동물 사전

in:D|2016년 11월 19일

해리포터 신작을 보고왔다! 라고 말하기엔 배경도, 시대도 전혀 다른 작품이다. 해리포터와 호그와트가 없는 해리포터(?)가 조금 불안하기도 했지만, 영화를 보러 들어가기 전에 "해리포터 : 저주받은 아이"를 사듦으로써 신앙으로 불안감을 이겨내었다. 잡설은 이쯤에서 그만하고, 개인적으로는 아주 만족스럽게 보고 나왔는데, 의외로 적잖이 실망을 했던 팬들도 있는 모양이다.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겠지만, 걔중 눈길을 끌었던 볼멘소리는 로멘스인지 히어로물인지 알 수 없는 장르라는 것. 그런 말이 나올법도 한게, 해리포터는 그냥 해리포터여야 하는데 그렇지가 않았다. 좀 더 상업 영화의 프레임에 다가간 느낌이 강했기 때문이다. 영화를 보면서 가장 놀랐던 부분이 블록버스터 급으로 영화가 쿵쾅거려서 살짝 어지러울 정도였다

이상한 동물사전 (2016) / 데이빗 예이츠

기겁하는 낙서공간|2016년 11월 18일

출처: IMP Awards 사람이 죽은 사건으로 호그와트에서 쫓겨나 마법부 말단 공무원으로 살던 뉴트 스캐맨더(에디 레드마인)가 뉴욕으로 오고 미국 마법사회에서 불법으로 여기는 특이 동물을 반입했다 놓치며 전직 오러 티나(캐서린 워터스톤)에게 잡힌다. 미국 마법부 고위직 그레이브스(콜린 패럴)에게 사형을 언도 받은 두 사람은 티나의 동생 퀴니(앨리슨 수돌)의 도움으로 도망치고, 놓친 동물들을 찾으며 동시에 실제로 사람을 죽이고 있는 미지의 존재를 추적한다. 마법 동물 전문가로 뉴욕에 온 새 주인공을 앞세운 [해리 포터] 시리즈의 프리퀄에 해당하는 스핀오프. 시대상과 무대, 주인공은 달라졌지만 [해리 포터]에서 사용한 전략을 그대로 이용하는 적통에 해당하는 영화라서 [스타워즈] 프리퀄 3부작과 오리지널

신비한 동물사전

신비한 동물사전

Lazy Blog. |2016년 11월 18일

기다리던 해리포터 외전격 작품이 드디어 나왔다. 스토리는 무난하여 전문가의 별점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였지만 생각해보디 내가 마법사의 돌을 봤을때도 비슷했던 감상이긴 했던 것 같다. 시리즈 오프닝 작품으로는 좋았다. 겔러트 그린델왈드의 복선이 있었으니. 덤블도어와 그린델왈드의 러브라인이 그려질지도 모르는 2부 부터가 프랜차이즈의 제대로 된 시작이 아닐까.. 아 근데 영국 땅덩어리에서 개고생한 볼드모트에 비해서 유럽이랑 미국에서 놀고있는 그린델왈드 클라스 차이가 좀 느껴질 것 같은데. 제이콥 코왈스키라는 캐릭터가 상당히 인상적이었는데 또 다른 마법사회를 동경하던 크레덴스에 비해서 제이콥은 (처음에야 당황하지만) 자기가 섞일 수 없는 곳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모험가처럼 즐겼다는 느낌이라 그래서 좀 더 안타까

"해리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역시 영화화 결정 되었군요.

"해리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역시 영화화 결정 되었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0월 19일

현재 해리포터 시리즈는 외전격으로 "신비한 동물 사전" 이 영화로 개봉될 예정입니다. 아무래도 그간 시리즈가 계속해서 워너 브라더스에 돈을 왕창 벌어다 줬던 만큼 아직까지 해리포터 시리즈에 관해서 더 나올 구석이 있겠다 싶은 분들이 있는 것 같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 역시 기대작 반열로 올라가 있는 상태이기는 합니다만, 책 쪽에서는 현재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가 나온 상태입니다. 다만 이 책의 경우에는 대본집으로, 연극으로 상영 되고 있는 물건이기도 합니다. 이 작품이 결국에는 영화화 수순을 밟는듯 합니다. 아무래도 워너에서 계속되는 새로운 IP의 개발 실패 문제로 인해서 다시 해리포터를 돌아보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 상황에서 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