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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posts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2020) / 신정원
출처: 다음 영화 신혼을 즐기기 무섭게 남편(김성오)에 대한 의심이 생긴 소희(이정현)는 탐정(양동근)을 고용해 뒷조사를 부탁한다. 결과는 남편이 바람둥이라는 것 뿐 아니라 사람이 아닌 존재라는 것. 자신의 목숨을 지키기 위해 남편을 없애기로 한 소희는 믿음직한 고교시절 친구 세라(서영희)를 불러 탐정과 함께 남편 제거를 준비한다. 외계에서 온 죽지않는 존재가 위장 결혼을 한 후 배우자를 죽이고 재산을 불리는 행각을 계속 하는데, 여기에 끼인 한 여자가 역공으로 벗어나는 상황을 그린 영화. 줄거리 만 놓고 보면 지구인 사이에 섞여 이면을 차지하는 외계인과 부인을 죽이고 재산을 차지하는 남편에 대한 스릴러를 섞은 장르 영화인 것 같은데, 작가의 전작 [시실리 2km]와 [차우]가 그랬던 것처럼 장르 클
[메기] 믿음과 구덩이
극장에선 놓쳤는데 방구석1열에서 해준다기에 챙겨본 메기입니다....만 FLEX덩어리네요. 물론 B급다워서 취향에 맞긴한데...결론이 흐음... 반대로 찍었어도 시원했을지는 모르겠지만 시류에는 잘 맞다고 봅니다. 팩트의 시대다웠네요. 영화까지만 해서는 그래도 괜찮았는데 방구석에서 이옥섭 감독의 이야기를 듣고는 흐음...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문소리 등 다양한 조연들과의 믿음에 대한 에피소드들은 파편화된 느낌이 있긴 해도 꽤나 재밌었습니다. 주연인 이주영도 좋았고 나름 시원한~~ 남주 역의 구교환 다정다감한 백수남친 역에 잘 어울렸는데...팩트는 과연 어땠을런지... 하지만 알 수 없이 구덩이에... 엔딩에서 전여친을 때린 적 있다는
![[영화] 킬빌 _ 2019.10.10](https://img.zoomtrend.com/2019/10/11/f0049445_5da0ea005ddde.jpg)
[영화] 킬빌 _ 2019.10.10
결국 봤다.타란티노 영화는 다 취향이지만,개인적으로는 헤이트풀이나 장고 바스터스가 더 취향이다.그럼에도 타란티노를 상징하는 영화라면 역시 킬빌이겠지. 일본영화와 중국영화의 오마쥬 투성이다.유혈낭자한 1부 식당 난투극은 겁나 웃으면서 봤다.샤워기처럼 뿜어져나오는 피가 너무 비현실적이라 웃김. B급의 이데아같은느낌이랄까. 음악도 한결같이 주옥같다는 평가인데.난 오히려 음악과 영상이 서로 둥둥떠서 안붙는다고 생각했는데대놓고 B급이라는 표방이 있어서인지 이런거조차 느낌있다고 생각하게 됨.
요즘 애니 퀄 엄청 떨어지지 않았냐
1아키라 급 정도는 되어야 2그런거 만들기 시작하면 피폐해서 지구 없어진다고4그런 계열은 적어졌지 이세계나 백합 일상 투성이실제로 심야 애니는 깊게 생각 않는 단순한 B급 애니니까 할 말 없음 13>>4 그거 심야 애니 너무 본거 아니냐 거기다 딱 봐서 모에랑 이세계는 반 이하잖아5마치 옛날 애니는 전부 퀄리티가 높았던 것처럼6매상에 공헌하는 녀석이 없으니까 코스트 삭감은 어쩔 수 없다7에바나 하루히처럼 사회 현상을 일으키자! 같은 기세를 못느끼겠다 감독이나 각본가나 원작자가 자라고 있지도 않고, 이대로라면 쇠퇴하기만 하겠지8것보다 시청잘의 레벨이 낮아 >>1처럼11아노하나는 보는게 좋아? 12>>11 울고 싶다면14모에는 어쨌건 이세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