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타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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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 유어 프렌즈> 스타일리쉬한 클럽음악과 성장담
포스터 문구에 먼저 눈에 띄는 '워킹타이틀 제작'의 감각적인 음악 영화 시사회를 옛제자님과 보고 왔다. 믿고 본다는 제작사의 새로운 시도라 할 수 있는 이 최신 유행 클럽 일렉트로닉 댄스 음악 이야기는 기존의 틀에서 벗어난 충동적이고 스타일 넘치는 영상과 영화관의 스피커를 강타하는 베이스와 퍼쿠션의 강한 비트가 스토리 전채 사이 사이 계속해서 두드려졌으며, 개인적으로 전공인 클래식 외에 주로 즐기는 쟝르의 음악이기도 해서 좌석에 붙어 앉아 있기가 어렵도록 흥분감이 컸다. 한편 영화의 주인공과 그 친구들의 방황과 말초신경과 본능만을 추구하는 쾌락적 소비문화를 통해 꿈과 희망을 미리 포기한 이 시대의 공통된 경기침체와 불안하고 우울한 현실을 가감 없이 드러내고 있어 그

사랑에 대한 모든 것 - 에디 레드메인 외의 모든 것이 별로인 영화
여행을 다녀오고 나서 개봉주의 첫 영화입니다. 사실 여행 다녀오고 나서 두 편을 이미 본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상당히 많은 영화들이 이미 많이 물망에 올라와 있는 상황이었고, 결국에는 최대한 처리 하는 방향으로 갔습니다. 사실 이번주에 관해서 리뷰를 쓰는 것은 아직 여행을 떠나기 전주이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워낙에 많은 영화가 버티고 있다 보니, 그리고 그동안은 블로그를 굴릴 여력이 딸리다 보니 일단 먼저 오프닝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스티븐 호킹 박사에 관해서는 이미 많은 미디어에서 다룬 바 있습니다. 과거에 시간의 역사가 국내에 개정 출간되면서 다시 한 번 상당히 유명세를 탔고, 그 이후에도 굉장히 많은 사람들

러브 액츄얼리 : 크리스마스 에디션 - 사람들의 인생과 사랑, 그리고 웃음
뭐, 그렇습니다. 리뷰할 거리가 거의 없는 관계로 이 영화라도 일단 밀어붙여야 하는 상황이 되었죠. 심지어는 한 편 더 있을거라고 기대를 했었던 돈 존 마져도 밀려버리는 바람에 결국 영화 배치를 다시 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결국 연말에 영화가 거의 없는 상황을 겪고 있죠. 지금 할인권도 거의 그대로 다 쏟아붓고 있는 상황이고, 심지어는 3사 VIP를 만들어야 하는 상황도 겹쳐놔서 말입니다. 지금 적당히 마무리를 할 방도를 찾기는 했지만, 글쎄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만큼은 사실 리뷰를 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유명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아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중에서 옴니버스 형식을 가진 작품에 한정했을 때 가장 좋은 작품을 꼽으라고

어바웃 타임 - 삶은 오래 지속된다. 20131201
(이 글은 어바웃 타임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에 의한 평입니다. 객관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글의 첫 부분은 밸리 노출 방지를 위해 엉뚱한 이야기를 합니다.) 친구가 소개팅을 했다. 한번 봤고, 그 뒤로는 여자는 카톡도 확인하지 않고, 연락도 잘 안됐다. 다음 번에 보기로 한 날, 여자는 감기에 걸려 못 나왔다. 친구는 초조해 졌다. 스물아홉 먹은 여자가 친구 만나는데, 혹은 소개팅 한 사람만나는데 부모님이 허락 받고 나온다는 말을 듣고 나는 그만 두라고 했다. 친구는 이 사람한테 뭔가 노력하거나 그런 것을 해본 것이 없으니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는데, 최선을 다하는 것도 사실 상대가 뭔가 응답을 해야 뭘 할 수 있는 거다. 결국 하는 것도 없이 우울에 빠져 있는 것 같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