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타이틀
포스트: 10
Posts
10 posts
130323 목동메가박스 Anna Karenina (2012)
130323 목동메가박스 Anna Karenina (2012) 포커스와 워킹타이틀이 손잡고 조라이트가 연출이라는 이유만으로 주저없이 티켓을 구입한 영화. 결론적으로 원작의 심오함을 2시간 조금 넘는 시간에 담에 내기는 역부족인것 같다. 연극과 영화의 절묘한 매치, 화려한 의상과 춤, 좋은 배우들의 연기에도 불구하고. 케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이야기가 설익은 밥을 한공기 반 먹고 나온 느낌이다.

121219 목동메가박스 레미제라블 (2012)
121219 목동메가박스 레미제라블 (2012) 영국의 영화제작사 워킹타이틀과 뮤지컬 프로듀서인 카메론 매킨토시의 만남만으로도 충분히 볼 만한 가치가 있는 영화. 앤 헤서웨이가 맡은 판틴의 I dreamed a dream 을 듣는데, 어찌 어제 개표상황과 맞물려 눈물이 나던지... I had a dream my life would be So different from this hell I'm living So different now from what it seemed Now life has killed the dream I dreamed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