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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더 비기닝
다른 것 볼게 많다면 추천하지 않는다. 1. 구멍난 중심 캐릭터 형사가 되고 싶어하는 집안을 잘 못 돌보는 철없는 가장, 강대만이 주인공이다. 철없는 가장인 것은 좋다. 하지만 작품 내내 중심을 오가는 것이 부자연스럽다. 인간적인 공감이 안들정도로 심각해서 범인이 강대만이다!라고 소리지르고 싶을 정도였다. 이 주인공은 상당히 복잡한 상황에 처해있다. 형사는 되고 싶은데 신체결격사유때문에 형사가 되지 못했기에 형사를 부러워 한다, 그리고 아내와 아이둘을 돌보며 살고있는데 이전부터 철없는 짓만 해서 아내가 불신하고 있는 상황, 그리고 결정적으로 가장 가까운 이가 살인사건에 휘말렸다. 사건이 터졌을때 살인사건 현장에 들어와 추측을 날리는데, 이 행동에서 읽혀지는 행동의 연결관계가 애매하다.

탐정 더 비기닝
어느새 관객 150만명을 돌파하며 인기몰이 중인 영화'탐정 더 비기닝' Review: 일단 성동일, 권상우 캐미와 코믹연기 쩜. 보는 내내 두뇌운동 자극하는 추리물.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스릴러물.그리고.. 한국영화에서 보기드문 시리즈 영화라는 점 - 끝 -
탐정: 더 비기닝, 예상치 못했던 씁쓸함에 대하여
영화: 탐정: 더 비기닝(The accidental detective, 2015)감독: 김정훈주연: 권상우, 성동일관람일시: 2015년 9월 29일(화) 관람장소: 메가박스 코엑스점 연휴 중 출근이라는 큰 퀘스트를 마치고, 화려한 연휴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의미에서 내가 예고편으로만 보기엔 옛 '추석 영화' 로 생각한 탐정 더 비기닝을 보러 코엑스까지 걸었다. 영화의 초반에는 그냥 저냥 추석 영화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코믹이 부족한데? 라는 생각만으로 멍하니 보고 있었다. 권상우의 코믹 연기는 감칠맛이 부족했다. 성동일의 연기는 훌륭했지만 소화하는 캐릭터의 특성상 코믹함을 이끌어가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조연들의 약간은 부조화스러운 연기들은 흐름을 계속 방해했다. 그러다가, 영화의 중반으로 치

탐정 : 더 비기닝 - 영화는 나쁘지 않긴 한데......
솔직히 이 주간 역시 영화가 이런 식으로 불어날 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워낙에 많은 영화들이 한 번에 등장하고 있는 판이라 솔직히 좀 감당이 안 되는 느낌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조만간 한 번 더 이야기 하게 될 것 같기는 합니다. 그만큼 많은 영화들이 한 번에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 나름대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입장에서는 솔직히 달갑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감독만 봐서는 영화를 기대할 구석이라고는 정말 한 군데도 없습니다. 그동안 영화를 만든게 쩨쩨한 로맨스였고, 해당 영화는 로맨틱 코미디로서는 그럭저럭 평가가 좋지만, 솔직히 제 입장에서는 영 아닌 영화였죠. 게다가 이 영화 이후에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