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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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운트판쩌)쿠로모리미네의 전력+오아라이 전력강화

(걸스운트판쩌)쿠로모리미네의 전력+오아라이 전력강화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2년 12월 18일

일단 처음에 보이는 것은 판터(*2)+4호 구축(*3)+티거 문제는 화면에 안나왔지만 쿠로모리미네가 이번 결승전에 동원한 전차는 20량이고, 판터가 10량(...) 예선이나 회상에서 나왔던 3호전차는 콧배기도 안나옵니다(...) Aㅏ....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니고 어.... 아....;;;; ....fuck...; 덕국 괴수 구축전차 3종세트 집합요(...) 거기다가 부대장님 열심히 싸우라고 부대장 차량은 특별히 왕호랭이(...의미가 왕호랑이가 아니고 벵갈호랑이라고 해도 저한테는 왕호랑이) ....이정도면 5화 화면에 나왔던 셔먼 전부하고 싸워도 되겠는데요???????;;;;;;;;;;;;; *만약에 월탱에서 실제 대전이 이렇

[청대] AFC U-19 Championship 우승

無我之境|2012년 11월 18일

대한민국 1 ( 4 pk 1) 1 이라크 영화를 보고 집에 돌아와 TV를 켜니 후반 중반, 1:0으로 지고 있더군요. 경기 돌아가는 양상을 보니 패스 연결도 잘 안 되고 동점을 만들기는 어렵겠다 싶었습니다. 후반 45분이 될 때까지도 말이죠. 하지만 추가 시간, 문창진의 기적 같은 동점골. 문창진의 4경기 연속골이자 이번 대회 다섯번째 골이 우리 청대를 기사회생 시켰습니다. 연장전은 정말 처절해 보였습니다. 다리를 절뚝 거리며 뛰어 다니는 송주훈과 김현, 입술이 터진 이창근...근성과 집중력으로 버텨낸 청대 선수들이 대견스러웠습니다. 승부차기는 생각보다 쉽게 우리의 승리로 가져왔지만, 정말 악전고투 끝에 거둔 값진 우승입니다. 각급 아시아 대회에서 정상에 선다는 게 결코 쉬운 일은 아닌

[FA컵] 포항을 우승으로 이끈 박성호

無我之境|2012년 10월 20일

포항 1 (연장) 0 경남 연장 포함 120분의 사투...그 끝자락에 박성호가 천금 같은 백 헤딩 결승골을 터뜨리며 포항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시즌 초와는 확연히 달라진 박니. 결승골을 넣고 감격에 겨워 하는 박니의 표정을 보고 있자니 괜스레 나까지 가슴이 뭉클해진다. 미안했다, 박성호. 박성호를 변화시킨 황선홍 감독. 고무열과 김진용은 어떻게 좀 안 될까? 나의 팀 포항과 나의 아들의 팀 경남의 대결이라, 대놓고 포항을 응원할 수 없었다. 아직 어린 아들이 상처 받을까봐. 사실 포항이 아니라면 지역팀인 경남을 응원하는 편인데, 오늘은 그럴 수 없지 않은가. 황카카의 공백이 컸던 걸까...단단하게 죄어 오는 경남의 수비를 쉽게 뚫어내지 못했던 것 같다. 오히려 조직적이고 매끄러운 경남의 역습이

AZUBU LOL THE CHAMPIONS SUMMER 2012 직관 후기

AZUBU LOL THE CHAMPIONS SUMMER 2012 직관 후기

Twisted Life|2012년 9월 9일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진행된 AZUBU LOL THE CHAMPIONS SUMMER 2012 결승전 보고 왔습니다. 한줄요약: 매라신!!!!!!!!!!!!!!!!!! 야 내가 븨아픠다!!!! 덕분에 괜찮은 자리에서 봤네요. 도착해서 입장한 게 5시 좀 넘어서 였습니다. 메인행사 시작되기 전엔 코스튬 플레이어 분들의 쇼가 진행됐네요. 애니는 멀리서 보기에도 귀여웠음[....] 하나같이 퀄이 장난 아니더군요. 근데 모데카이저 코스하신 분은 무대위로 안 올라 가시던데, 설마 계단을 못올라간다거나?[....] 다음으론 최근에 추가되었던 챔피언, 다이애나의 테마곡이 나왔습니다. 화면에 비추는 분이 노래를 부르신 분인데, 한국 출신 분이신데 12살인가에 외국으로 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