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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군상잡담)R모씨가 보는 안쵸비
(물론 최고의 캐릭터는 다-사마지만) 걸판의 대장들중 가장 인간적인 매력이 뛰어난 대장이 아닐런지. -저 개인적으로야 다즐링을 (초)메인으로 봅니다만 캐릭터가 아닌 인간으로서의 대장이라는 면을 생각하면-거기다 개인적으로 상관으로 모시거나 친구라는 다는 범주까지 합쳐서- 역시 미호나 안쵸비가 일반적인 관점에서는 더 편하게 대할수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은 듭니다.(물론 그래도 저는 다-사마가 만셉니다!! 다-사마 만세!! 만세!!:D) -OVA가 나오기 전의 팬들의 취급이 정말 안습했던것도 인상적이라면 인상적인데, 본편과 OVA, 극장판을 비교하면 팬층의 대접차이가 그야말로 괄목상대였습니다. 정확한 성격마저도 정해지지 않아 만화책에서는 냉혈한 비스무리로 나오고 팬들의 2차창작에서는 다른 캐릭터들이 자

(걸판?) 문부성 학원함 폐교 관련 사태의 원흉
원흉은 바로 세인트글로리아나 여학원. 다수의 대형 박물관을 보유한것으로도 유명한 세이그로는 폐함된 학원함들을 폐함업자들이 사들여 해체하면 그중 특수 자재들을 세이그로 자체내에서 벌이는 온갖 문화관련 사업-라고 쓰고 대게는 뻘짓이라고 읽는-에 사용하기 위해서 줄곧 구매해 왔습니다. 그 이유는 일반에서는 구하기 어려운-혹은 법적으로 문제가 될 여지가 있는- 고가 장비나 특수 자재를 싸고 합법적인 루트로 구비하기 위한 일환으로 문화사업에 투자하는 비용이 상당했던 세이그로는 큰 학원함을 보유한만큼 처리하는 자재의 양도 엄청난 편인지라 이쪽으로의 관심도 상당했던 학교였습니다. 뭐 이런 곳의 축소판도 보유한 곳이니...ㅇㅅㅇ''' 이렇게 구한 설비들은 세이그로에서 유명

(걸판)다사마가 걸판의 주인공이 되면 이야기가 매미없어 질겁니다.
왠지 관심법이라도 쓸것같은 다사마짤.jpg 왜냐면 압도적이고 전능한 판단력과 압도적인 피지컬을 갖춘 다사마가 오아라이가 떨어지면 내년에 재미있게 싸울 상대가 없다는 이유로 우승을 내주는 병맛나는 사태가 나오거나 오아라이 폐교 사태를 막는 이야기의 재미를 떨구는 사태가 만연할것이 뻔하기 때문이죠. 걸판에서 다사마가 주인공이 아닌것은 이야기 전체의 밸런스를 살리고 다사마의 인간미를 살리기 위한 건곤일척의 한수였습니다:) *대신 짬이 늘어가면서 다사마의 뻘짓을 깨닫고 존경과 곶통의 감정에 동시 휩싸이는 페코를 보며 유열할지도 모르죠(...) **다사마가 주인공이라면 이야기 분위기는 옛날 소설등에서 보이는 왠지 뭔소리 하는지 모르겠는데다 하인이나 주변인들 머리위에 물음표를 띄우게 하면

(걸판)그나저나 말이죠.
정식 버전으로 이복장으로 일러하나 나오면 좋은데 싶지 말입니다... 아무리 빨간 제복이 다사마와 어울리고 아름답기 그지없긴 합니다만 2차대전 영국 전차병 버전 이나 공수부대용 자켓을 입은 다사마 같은거 보면 멋질듯... 근데 생각해 보면 옛날에는 정말 소가 닭보듯 봤는데 말입니다OTL -사실 캐릭터 하나가 무서운게, 그전까지는 별 관심없던 물건들이 별별 이유로 다 멋있어지는 마법이 걸린다는 거죠. 걸판에서도 다사마 이전에도 아귀팀때문에 4호 D형 매출이 엄청나게 늘었다던가 하는 경우도 있고, 요즘 주변에서 제 영빠 성향이 너무 강력해진다고 하는거 보면 다사마의 영향력이 저에게 미친 영향이 심대하지 싶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내일도 다멘 하시는 겁니다. 다-멘(처갈린다) *처칠 7형은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