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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바오컵 결승 토트넘 풋볼리그컵 날짜 및 정보
카라바오컵 결승 토트넘 풋볼리그컵 날짜 및 정보이제 벌써 4월이다. 2021년의 1분기가 벌써 지나갔고 이제 2분기. 시간이 참 빠르다. 토튼햄이 4강전에서 이기고 파이날 올라갔던게 1월이었나 2월이었나 그랬던 것 같은데 어느덧 경기가 치뤄지는 달이 오고야 말았다. 이번 2020-2021 카라바오컵 결승 토트넘 게임은 4월26일(월) 00:00시에 열린다. 물론 시간은 한국시간 기준이다. 밤12시 경기라서 볼 사람들 상당히 많을듯? 현지에서는 일요일 매치라서 우리에게는 일요일 밤이 되겠다. 리그 우승을 거의 90% 이상 확정지은 시티 입장에서는 이거 솔직히 따도 그만 안따도 그만인데 스퍼스 입장에서는 최소한 1개 이상의 우승타이틀은 거머.......
축알못이 본 2019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강팀은 이기는 방법을 여러 개 가지고 있지만, 약팀은 한두가지 밖에 없다." 이번 경기를 본 감상은 이겁니다. 포털 댓글을 보면 케인 선발 가지고 뭐라고 하는 사람들 많은데, 제가 볼 땐 "케인 말고 누굴 쓰냐?"는 생각부터 듭니다. 다들 봤다시피 리버풀의 수비진은 찔러도 피 한방울 안 나올 거 같은 단단함을 자랑합니다. 거기에 마누라(마네-피르미누-살라) 라인의 토나오는 전방압박은 상대 팀으로 하여금 숨도 못쉬게 만드는 위력이 있어요. 이런 강력한 수비를 가진 팀을 상대로 토트넘이 골을 넣을 방법이 뭐냐? 제가 축알못이라 잘 모르긴 하지만 시즌 중에 한번 써 봐서 효과를 봤던 방법, 즉 케인을 중심으로 해서 라인브레이킹을 시도하고 케인으로부터 나오는 세컨 볼을 손흥민이나 모우라가 받아 먹는 식의
2018/2019 EPL 경쟁 : 리버풀 VS 맨체스터시티
늘 비판적인 나의 시각으로 적어보고자 한다. 사실 이런 시선은 올해 1월부터 느꼈던 것이었는데, 그냥 막 적어보자. 우선 작년까지는 맨체스터 시티가 1위를 하고 있었고...약간의 순위 변동은 넘어가도록 하자.작년 후반부터 리버풀에서 1위를 하면서 몇 달 잘 지키고 있었다. 2위 맨체스터 시티와의 승점 차이가 9점까지 났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어느 순간 묘하게 승점을 잃어버리면서 경기수가 같을 때에는 맨체스터 시티가 1점이 앞서는 상황으로줄 곧 이어져 오는 이 상황이 참 신기해서 적어본다. 내가 판단하는 신기한 이유는,스포츠이기 때문이라고 순수한 생각에서만 생각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 하지만, 다른 이면으로 생각을 해보자는 뜻이다. 전 세계인의 관심을 가장 많이 받는 축구 경기라고 본
프랑스 4 : 2 크로아티아
프랑스가 결국 우승했습니다. 역시 3연속 연장 승부를 한 지친 팀이 프랑스 같은 강팀을 꺾는 것은 불가능했네요. 2:1 상황에서도 크로아티아 팀은 전혀 지고 있는 것 같지 않은 모습으로 경기의 주도권을 잡으며 프랑스를 몰아 붙였습니다만 포그바의 골이 터지고 나자 그동안 잊고 있었던 피로가 한꺼번에 몰려온 모습이었습니다. 음바페의 4점째 골은 그냥 확인사살이었죠. 4:1이 되니까 모두가 '이젠 끝났구나...' 했을 겁니다. 그러나 요리스 키퍼의 실책을 놓치지 않은 만주키치의 만회골은 경기의 재미를 다시 불러 왔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크로아티아 팀의 정신을 보여주는 장면이기도 했습니다. 물론 거기까지였지만요. ㅠㅠ 이걸로 데샹 감독은 선수와 감독으로 각각 우승을 기록한 세번째 감독이 됐습니다. 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