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

포스트: 103|아이템:결승전(32)
Tags

Posts

103 posts
펠레 "브라질이 금메달", 한일전 한국 동메달, 일본 4위로 올림픽 마감

펠레 "브라질이 금메달", 한일전 한국 동메달, 일본 4위로 올림픽 마감

펠레 "브라질이 금메달", 한일전 한국 동메달, 일본 4위로 올림픽 마감 펠레의 저주로 유명한 브라질 축구 스타 "펠레"가 입을 열었다. 브라질 올림픽팀과 멕시코간 런던 올림픽 결승전과 한국과 일본의 3.4위전을 전망했다. 브라질이 멕시코를 2:0으로 꺽고 우승할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한국과 일본전에서는 1:1동점에서 승부차기끝에 한국이 승리할 것이라고 예언하였다. 과연 펠레의 저주가 이번엔 맞출수 있을 것인가? 11일 새벽에 그 결과는 밝혀진다. 한국 브라질전에도 예언했다고 안했나 브라질이 이긴다고.. 근데 이겼네 내가브라질리아이어도 브라질이 금메달딴다고할테고 한국사람인데도 브라질이금메달딸거같은데 네이마르너무사랑하네 메시가브라질사람이면 메시가세계최고라고했을테지 ㅋ아니

레슬링 김현우, 한국에 8년만에 금메달

레슬링 김현우, 한국에 8년만에 금메달

화니의 Footballog|2012년 8월 8일

'한국 레슬링의 희망' 김현우(24, 삼성생명)가 한국 레슬링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김현우는 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엑셀 제2 노스 아레나에서 벌어진 런던올림픽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66kg 이하급 준결승에서 헝가리의 로린츠를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현우는 1라운드 초반 탐색전을 펼치며 시간을 흘려보냈다. 이후 주어진 파테르에서 상대 공격을 잘 버티며 먼저 1점을 따냈다. 김현우는 이어 2라운드에서도 파테르 공격 우선권을 얻었다. 김현우는 상대 다리를 잡으며 포인트를 따는듯 했으나 무위로 끝났다. 김현우는 남은 시간을 잘 버텨내며 한국 레슬링에 첫 금메달을 선사하게 됐다. 이로써 한국 레슬링은 8년만의 결승 진출에 이어 금메달 영광을 누리게 됐다.

유로 2012 '스페인' 완벽한 우승과 메이저 3연패 달성

유로 2012 '스페인' 완벽한 우승과 메이저 3연패 달성

ML江湖..|2012년 7월 2일

유럽 국대축구의 자웅을 다루며 최고봉을 뽑는 유로컵 승자는 '스페인'으로 돌아갔다. 역시 이변은 없었다. 언제부터인가 스페인 국대를 대표하는 칼라, 특유의 기교와 정교를 앞세운 점유율로 압박하는 축구는 이번에도 통했다. 특히 선수들간의 유기적인 호흡이 좋은 패스웍은 역시 발군이었다. 스페인 축구를 보는 맛이 이런 게 아니겠는가.. 독고다이 개인기가 아닌 반박자 빠르게 적진을 뚫는 정확한 패스 연결, 이른바 '킬패스'로 이어진 두 방으로 전반전을 2:0으로 리드한 결승전이었다. 의외의 큰 스코어가 아닐 수 없었는데.. 파브레가스가 골라인 근처에서 어렵게 올린 공을 실바가 빠르게 헤딩골로 성공했고, 사비의 이선 침투를 뚫어버린 패스를 받은 알바의 땅볼 슛까지 부폰을 제치고 들어갔다. 이탈리아 최종방어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