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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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오아라이 1박 2일 방문기 - 2

WaNie의 잡동사니 창고|2018년 12월 24일

오아라이의 새벽. 저때가 5시~6시전이였는데 나갈까 하다 귀찮아서 창문 밖을 보니 예쁘더라구요. 요건 모바일용. 아침 6시 되니 마을에서 음악이 나오더라구요. 느긋하게 일어나서 씻고왔습니다. 아침. 낫토는 처음 먹어봤는데 생각보단 먹을만 했습니다. 그리고 낫토는 일회용기에 나오길래 그릇에 담아 간장넣고 비볐는데 알고보니 그 그릇이 차 마시라고 준 그릇이였습니다... 저녁에 이어 아침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밥이 맛있으니 또 오고 싶은 마음이 증가합니다. 요건 숙소서 선물로 준 그림. 꽤나 큽니다. 아침을 먹었으니 짐을 정리하고 스탬프 랠리 준비를 합니다. 이번 스탬프 랠리 포인트는 1. 오아라이 씨 사이드 스테이션 2. 오아라이 걸판 갤러리 3

[여행] 오아라이 1박 2일 방문기 - 1

WaNie의 잡동사니 창고|2018년 12월 17일

2018년 11월 29일~12월 3일까지 일본 여행을 갔다왓습니다. 그중에서 11월 29, 30일은 오아라이에 갔다왓는데 아주 좋더라구요. 친구 한명이 걸판 팬이여서 겸사겸사 가보자 라는 마음으로 갔는데 걸판을 몰라도 충분히 즐겁게 갈 수 있는 동네입니다. 모든 사진은 누르면 엄청 커집니다. 일부러 조정 안햇습니다. V35 카메라가 맘에 들긴 한데 확대하면 수채화 현상이 너무 심하더라구요. 가끔 친구들이 찍은 사진도 포함시켰으니 뭔가 화질이 좋다 싶으면 다른 사람 폰카입니다. 한편에 다 끝낼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올릴 사진이 많아서 나눠서 올립니다. 첫날. 첫 비행기가 아침 7시쯤 뜨는데 그거 타러 김포로 출발. 한국은 매우 추웠고, 새벽 5시쯤에 도착했기에

근황

근황

약정의 자막 약정|2016년 11월 15일

ガルパンはいいぞ

오아라이 카이라쿠 페스타 후기 (맛뵈기)

저녁 7시.... 높으신 분들의 얘기가 끝나고 쵸노 마사히로 씨의 차례가 왔을 때 다 같이 외쳤죠, 쵸~노 ! 쵸~노 ! 쵸노 씨도 반응을 재밌게 넘기며 대응, 그리고 오아라이 홍보 대사 임명식. 다들 무슨 기자회견이라도 하냐 ㅋㅋ ㅋㅋㅋ 거리던데 진짜 그런 것처럼 오랫동안 포즈를 잡으시는 쵸노 씨. 그러는 와중에 쵸노 씨한테 꽃다발을 직접 전하고 싶다는 사람이 있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ㅋㅋㅋㅋ 오아라이더 ㅋㅋㅋㅋㅋ 오아라이더 - 쵸노 씨, 축하드림돠 ! 쵸노 - 너 누구야 임마 ㅋㅋ 님들은 얘 누군지 알어 ? ...그야 당연히 알죠, 바로 몇시간 전에 봤으니까요. 오아라이더는 쵸노 씨한테 이 자리에서 레슬링 한 판 하게 해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