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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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posts![러브라이브 - 치카네 집 모델이 된 료칸 [야스다야] 에서 입욕](https://img.zoomtrend.com/2016/11/25/f0080272_5837f862b453d.jpg)
러브라이브 - 치카네 집 모델이 된 료칸 [야스다야] 에서 입욕
이곳은 우치우라 중간쯤에 자리잡은 료칸 야스다야 엄청 전통이 있는 료칸입니다. 실은 선샤인 이전에도 꽤 유명했는데... 바다까지 30초도 안 걸리는 위치도 그렇고, 그 외에도 몇 가지일단 건물 자체도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여기 써 있는걸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본의 문호, 다자이 오사무가 여기 머무르면서 유명한 사양(斜陽)의 1장, 2장을 집필했기 때문이죠.그래서 이렇게 다자이 오사무를 기리는 비석도 커다랗게 서 있습니다. 마는 요즘 오는 사람들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다른 목적으로 오고 있죠. (...)기본적으로 료칸이기 때문에 숙박비는 만만찮고, 거기다가 숙박의 경우 1인은 받지 않습니다. 다자이 오사무처럼 자살할까봐 그러나 (...) 뭐 그건 아니겠지만, 어쨌건 숙박은 2인부터 가능합
![[16년 4월 아오모리 여행]아사무시 온천의 온천여관, 츠바키칸(椿館)의 아침식사[13]](https://img.zoomtrend.com/2016/08/28/a0016483_57c2dc6595629.jpg)
[16년 4월 아오모리 여행]아사무시 온천의 온천여관, 츠바키칸(椿館)의 아침식사[13]
1일 : 인천공항-아오모리공항-히로사키-히로사키 숙박 2일 : 히로사키-아오모리-아사무시온천-아사무시온천 숙박 3일 : 아사무시온천-아오모리-아오모리공항-인천 일단 전체샷 으깬생선과 야채를 넣어 만든 완자 아침부터 오징어회 야채샐러드, 위에 뿌려져있는 건 우엉칩입니다. 간 참마 연어구이와 매실장아찌 두부,근처 두부집에서 가져오는 거라고 하는데 따끈따끈 고소하니 맛있었요 고사리와 유부 당면을 간장으로 조린 반찬 무짠지 이동네의 명물요리? 인 듯한 된장 계란찜,가쓰오부시를 푼 해산물 국물에 된장을 넣은 뒤에 계란을 풀어넣어 익혀먹는 요리, 된장국물이 짭조름하니 밥이랑 잘 어울립니다. 저녁에 비
![[16년 4월 아오모리 여행]아사무시 온천의 온천여관, 츠바키칸(椿館)의 저녁식사[13]](https://img.zoomtrend.com/2016/08/25/a0016483_57bf16381acf0.jpg)
[16년 4월 아오모리 여행]아사무시 온천의 온천여관, 츠바키칸(椿館)의 저녁식사[13]
드디어 온천여관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저녁식사 타임, 지난번에도 이야기했지만 여기 저녁식사 진짜 좋았습니다 푸짐하게 차려진 한상, 식사는 방으로 가져다 줍니다. 회모둠.참치,연어, 전복, 새우, 문어.바닷가 마을이라 그런지 회선도가 진짜 좋았습니다. 회가 아주 입에서 살살...녹네여... 식사에 빠질 수 없는 청주한잔, 아오모리의 지역술이라고 하는데 살짝 드라이한게 식사랑 잘 어울렸습니다. 토란과 깍지콩, 무, 단호박조림 해삼초무침과 전복 술지게미무침, 둘다 간이 쎄 술안주로 먹기 좋습니다. 가리비, 생선완자, 전복, 해삼, 도미, 해초가 들어간 냄비요리, 이것도 국물간이 쎄 밥반찬이라기보다는 술안주 느낌 머위된장 조개무침

(12) 료칸 유잔소: 술집에서 싸울 뻔한 이야기
교토 여행을 마치고 JR을 타고 일본 최대 담수호가 있는 오츠(otsu)로 이동하여 료칸 유잔소에 체크인 하였습니다. 료칸 정보대로 한국어에 능숙한(또는 한국인일지도 모르는) 안내원이 있어서 이용이 편했습니다. 유잔소 료칸 Satoyu Mukashibanashi Yuzanso주소: Japan, 〒520-0101 Shiga Prefecture, Otsu, Ogoto, 1 Chome−9−25 雄琴第2加圧ポンプ場 28 비와호는 호수이지만 정말 커서 서울도 잠길만한 사이즈입니다. 저희가 묵었던 료칸은 비와호 중에서도 가장 좁은 구간에 위치하였기 때문에 저희 숙소에서 촬영한 위의 사진에서 보실 수 있듯이 반대편 내륙이 살짝 보입니다. 료칸은 오고토 온천 역(ogotoonsen station)에서 도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