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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0~15 일본 북큐슈 여행기 3일차(2) - 니히키노오니 료칸에서의 하루

2017.04.10~15 일본 북큐슈 여행기 3일차(2) - 니히키노오니 료칸에서의 하루

1일차(10일) -후쿠오카 도착, 캐널시티 및 시내관광2일차(11일) -고쿠라, 미후네야마 라쿠엔 야간관람3일차(12일) -유후인,료칸 숙박(분고 나카무라 부근) 4일차(13일) -유후인 어게인, 후쿠오카 복귀 5일차(14일) -아사히 맥주공장 견학 6일차(15일) -쇼핑 및 귀국 3일차 (1)에서 이어집니다. 이글루스 사진 올리기 어렵.... 접수처와 별개로 떨어져 있는 객실로 이동합니다 별개의 입구를 지나 계단을 올라가면조그만 정원과 함께 전통실이 있습니다 총 5개의 객실이 일렬로 붙어있으며 각 객실별 입구가 분리되어 있습니다. 내부는 현관과 작은 복도, 화장실, 2~3인이 누울만한 침실과 미닫이문으로 격리된 별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별도의 욕실은 없으나 객실건물 바로 앞에 2개의 온

2017.4.19. (30) 유노히라(湯平) 온천료칸, 시미즈(志美津) / 2017 일본 북큐슈(日本 北九州)

2017.4.19. (30) 유노히라(湯平) 온천료칸, 시미즈(志美津) / 2017 일본 북큐슈(日本 北九州)

류토피아 (RYUTOPIA)|2017년 4월 19일

(30) 유노히라(湯平) 온천료칸, 시미즈(志美津) 2017 일본 북큐슈(日本 北九州) . . . . . . 오이타(大分)현은 일본 내에서도 온천으로 매우 유명한 지역이기도 하다.오이타 현을 대표하는 온천 하면 지옥온천으로 유명한 벳푸온천, 그리고 유후인 온천 등이 있는데유후인 옆에는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조용한 군락이 형성되어 있는 또 하나의 온천마을이 존재한다. 작은 온천 마을의 이름은 유노히라(湯平)산길을 굽어굽어 한참을 달린 후에 비포장도로 언덕을 통해 내려와야 하는 차가 들어오기도 힘든 곳.유후인에서 약 10km 정도 떨어진 이 작은 산골 마을에 우리의 세 번째 숙소가 있다. 공용 주차장으로 사용하는 것인지 큰 규모의 주차장이 마을 중앙에 있는데, 이 주차장으로 들어오기

러브라이브 - 야스다야를 돌아다니면 어디서나 보이는

러브라이브 - 야스다야를 돌아다니면 어디서나 보이는

바로 러브라이브죠! 우치우라, 정확히는 산노우라의 8개소 여관에 각각 이런 입간판이 있습니다. 왜 멤버는 9명인데 8개소냐 하면 이곳 야스다야에 치카 / 리코가 같이 있거든요. 실제 리코의 집 모델이 된 곳은 그냥 가정집이라서 어쩔 수 없기도 합니다. 전통 료칸에 있는 애니풍 일러스트... 그것도 가장 잘 보이는 반드시 오게 될 대연회장 문에 떡하니 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요우네 집인 오란다관에서 본 것과 같은 풍선 화환! 라이브장에 있던 화환이 이쪽으로 돌아온 뒤 각각 나뉘어 집찾아간 모양입니다. ... 요-솔로- 당연한듯 네소베리도 살고 있습니다. 대선배가 머리 위에 타신다! 이런 격식있는 전통여관에 러브라이브 요소가 가득하다니 왠지 재미있지요. G

다자이 오사무가 사양(斜陽)을 집필한 료칸 야스다야(安田屋)에 묵다 (시작)

다자이 오사무가 사양(斜陽)을 집필한 료칸 야스다야(安田屋)에 묵다 (시작)

이곳 야스다야는 사실 바로 러브라이브 선샤인에서 치카의 집이자 전통 료칸인 토치만의 모델이 된 곳입니다. 호노카의 집 모델이 된 타케무라 같은 경우죠. 그래서 묵기로 한 거고 다자이 오사무는 사실 잘 몰랐습니ㄷ.. 일단 들어갔더니 화과자(온천만쥬였음)와 소금맛이 나는 차 한 잔을 내줍니다. 이 차는 타케무라에서도 마셔본 적이 있으니 맛있게 냠냠 이걸 다 비울 때쯤 직원이 와서 방을 안내해주죠. 방마다 이름이 있는데 제가 묵은 방은 보탄(牡丹)이란 이름이었습니다. 아쉽게도 다자이가 묵은 방의 옆방 실내는 크게 세 공간으로 되어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건 커다란 코타츠 이 공간 안에 냉장고 같은 것도 있어 불편함이 없습니다. 여기서 2중으로 된 세면공간을 지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