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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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posts![[시코츠] 마루코마 온천 료칸 (1) 맛있는 석식 기본 플랜](https://img.zoomtrend.com/2017/07/16/d0012273_596b13002a260.jpg)
[시코츠] 마루코마 온천 료칸 (1) 맛있는 석식 기본 플랜
단거리 비즈 탐험을 끝내고 신치토세 공항에 내려서, 오릭스 렌터카에서 빌린 차를 타고 시코츠코 마루코마 료칸으로 갈 예정입니다. NuRi's Tools - Google Maps 변환기 렌터카 사무소는 공항에서 약 5.6km 정도 떨어져 있고, 료칸 근처에는 아무 것도 없어서... 안주랑 술을 미리 사야 하기에 공항 국내선 매장을 돌아다녀 보았습니다. 인터내셔널 비어컵 2016에서 동장을 받았다는 치토세의 지비루 (지역 맥주) 피리카왓카 필스너 바이젠 스타우트 에일 등 종류도 많네요. 종류별로 겟 사토수산 매장 구경 중 사다 먹고 싶었던 우니 종류와 양에 따라 가격이 다른 것 같습니다. 왼쪽의 좀 더 하얀 건 아마 무라사키 우니? 좀 붉

(8) 구로카와 온천 - 료칸 와카바
유후인 근처에는 온천마을이 많이 있더군요. 물색 중에 미나미오오쿠니 온천 마을에 있는 구로카와 온천을 가기로 했습니다. 저희는 그 중에 가격이 적당한 료칸 와카바라는 곳에서 지냈습니다.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렌터카로 길을 찾는데 구글맵이 제대로 된 길을 안내해 주지 않아서 무척 고생했습니다. 유후인에서 약 47km 정도 떨어져 렌터카로 약 1시간 정도 걸리는데, 길을 잃어 2시간이 지나서야 료칸에 체크인 할 수 있었습니다. 구글이 계속 442번 도로에서 미나미오오쿠니 마을로 들어가는 샛길로 안내해주는 것이 문제였는데요, 도저히 차가 들어갈 수 없는 길이었습니다. 위에 붉은 색으로 표시한 것과 같이 크게 돌아서 들어가야만 합니다. 냇가에 인접한 마을 도로는 좁은 일방통행 길이기도 합니다.

(6) 벳부 료칸 - 료테이 마츠바야
가족여행이다보니 아무래도 편하고 좋은 것을 찾게 되더군요. 그래서 2박 3일 모두 료칸에서 묵기로 했습니다. 첫날 신세를 진 료칸은 벳부에 위치한 료테이 마츠바야란 곳입니다. 旅亭 松葉屋 료테이 마츠바야 Ryotei Matsubaya 구글 타임라인으로 확인해보니 피연못 온천에서 6.6km 정도 거리로, 차로 25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있었습니다. 료칸 사이트나 호텔 사이트에 송영서비스에 대한 안내가 보이지 않는군요.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문의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진 출처: 구글맵 위의 사진에서 벤츠 뒤에 있는 노란 건물이 료테이 마츠바야입니다. 벤츠가 서있는 곳이 곧 주차장이니 차를 주차하시면 됩니다. 앞에서 서성이면 안에서 직원이 달려나와 예약을 확인한 뒤 주차를 도와줍니다

(2) 호텔 예약 사이트에서 료칸 예약하기
본래 일본 여행에서 료칸을 예약할 때는 '재패니칸'과 같은 일본 숙박 예약 사이트에서 합니다. 하지만 이번 여행에서는 그간 해외여행하며 쌓은 마일리지 혜택을 이번 여름 중에 다 써야하는 상황이었기에, 마일리지를 쌓았던 '호텔스닷컴'에서 예약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일본 료칸 예약을 하고 이용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일본 료칸의 요금제는 일반적인 호텔과 조금 다릅니다. 호텔의 경우 요금은 '방의 개수'에 따라 결정됩니다. 물론 방 하나에 묵을 수 있는 최대 인원 수에 제한을 두며 이를 넘은 인원이 숙박할 경우에는 추가 요금이 발생합니다. 하지만 추가요금은 방을 하나 더 예약하는 것 보다는 훨씬 저렴한 가격입니다. 이를 이용하면 방 하나에 두 명이 지내며 방값을 1/2씩 지불하는 것이 가능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