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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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여행계획 (1)
7월초순 정도 A코씨와 홋카이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까마득하군..)신혼여행(?)비스므리힌 느낌적인 느낌으로 가는 여행.처음엔 다른 커플들 처럼 동남아시아나 몰리셔스, 몰디브 뭐 그런곳의 어느 럭셔리한 리조트를 생각했었다.예전처럼 둘 다 독일에 있었으면 몰리셔스던 카나리아던 한국보단 간단하게 슝~ 날아갈 수 있겠지만일본에서 그런곳 까지 날아가는건 시간적으로나 돈으로나 낭비가 심하다. 그러던 어느 주말 한가롭게 딍굴딍굴하다가 생각해 낸 것이 뱅기타고 그 멀리까지 왕복하는 시간이 아깝다. 그리고 그 뱅기값 차라리 숙박이나 맛난거 먹는것에 더 투자하는게 낫다.차라리 국내(일본)에서 보통은 가지 않을(못할-_-;;) 완전 비싼 리조트나 료칸을 가자!!뱅기값으로 조낸 비싸고 맛난걸 먹는거돠!!! 함 완전 럭셔

교토에 가고 싶어지는 드라마. 카모 교토에 가다 잡담.
그렇습니다. 스트레스 해소엔 덕질과 여행계획이 쵝오입니다. 물론 만병통치약은 내 주위의 소중한 사람들이고. 생각없이 교토라는 단어로 검색하다가 이런 드라마가 방영했다는 것을 알고. 어차피 몸살감기+기관지염으로 주말에 어디 가지도 못하고 드러누워있어야하니 11화짜리 이 드라마나 좀 봐볼까, 이런 생각. 제목 그대로 카모라는 여자가 교토에 가서 시니세(오랜 전통 있는 가게) 료칸(여관의 일본어)의 오카미(여주인, 여사장)가 되는 드라마입니다. 스포일러 조금 포함이니 보실 분은 참고. 여주인공 우에바 카모는 교토의 217(묘하게 구체적인 이 숫자!!)년 된 우에바야 료칸 오카미의 외동딸. 하지만 이케즈(심술쟁이)에 속내를 알 수 없는(?) 교토 풍토와, 료칸이 자기보다 더 중요해보이는 어머니에 반발

2013-341.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13) 북알프스의 조용한 온천마을, 오쿠히다 신히라유온천의 오카다 료칸.
(13) 북알프스의 조용한 온천마을, 오쿠히다 신히라유온천의 오카다 료칸. 본 중부지방 여행기는 여행사이트 '모두투어'의 '9기 서포터즈'에 선발되어 다녀온 패키지 상품의 플랜에 맞춰 진행한 3박 4일간의 여행으로, 모든 코스 및 경비(개인물품구매 제외)는 '모두투어' 쪽의 지원을 받았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 . . . . . 카미코지, 그리고 갓파바시의 아름다운 자연에 도취되었던 두 번째 일정을 마치고 이튿날 묵을 숙소에 도착했다. 숙소는 캇파바시에서 차로 약 15~20분 정도 이동한 곳에 있는 산 속의 작은 마을 '오쿠히다 신히라유 온천'이라는 곳에 있다. 신히라유 온천은 게로 온천과 마찬가지로 마을 전체가 온천, 그리고 온천을 중심으로 한 료칸산업이 발달되어 있는 관광 테마형 마을이기도 하

2013.03.25~29 일본 야마구치현/후쿠오카현 - 주요 여정편 (3)
<5> 3.27 사이코테이(菜香亭), 루리코지 절(瑠璃光寺) 27일 아침에는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마침 료칸에 머문 덕분(?)에 푸근한 아침을 먹고는 (여행 맛집 링크) 다시 쿨쿨 잤습니다... 저는 날씨에 매우 민감한 몸이라, 텍사스에 사는 소들만큼 비가 오는 것을 잘 느끼지요. 무릎과 허리가 뻐근하고 몸이 축 쳐지면, 그날은 무조건 비가 옵니다. 오전에 야마구치시를 돌아보고, 빠르게 도키와 공원을 느즈막히라도 볼 계획이었지만, 결국 11시가 되어서야 무거운 몸땡이를 이끌고 시내 버스를 탔습니다. 먼저 간 곳은 사이코테이. 이 곳은 일본의 근대의 최고의 요정입니다. 갖은 흑역사와 일본 정재계의 비밀 회담이 이루어지던 곳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1878~1996년까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