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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 -0.05kg

9/30, -0.05kg

오늘은 일어나니 몸이 천근만근.. 요근래 빵 계속 먹어서 그런가? 10분운동, 훌라후프 10분후 아침은 샐러리에 저당 마요네즈 닭가슴살, 스콘 2종 스콘은 아빠랑 노나먹었어요 후식으론 선물들어온 토마토주스도 한포 산책하고 스벅에선 아이스녹차 당근 거래하고 오느라 늦어진 점심 ㅎㅎ 피자빵이랑 미니초코파이 스테비아 커피믹스 먹었는데 빵은 아빠랑 절반씩 먹고 딤섬국도 먹었다는 ㅋㅋ 보통은 만두종류 먹을때 한두개만 먹는데 딤섬 4개 김 올려서 국물까지 싹 비웠어여 ㅎㅎ 다먹고나니 배터질거같아서 산책도 하고 아부지 양복 지난번에 맞춘거 찾아오는김에 가을치마 득템 요런 챠콜색 플리츠 치마 있었으면 좋겠다했는데 마침 딱 *_.......

이제 살 수 있드아!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7월 10일 목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새벽에 일어나서 운동 가방을 챙기려고 봤는데, 아!! 그래!! 맞다!!!!! 기차표!!! 다음 주에 광주에 스케줄이 있는데, 기차표가 다 매진이더라구요. 그래서 안 까먹으려고 운동가방에 메모를 붙여놨습니다. 기차표를 끊는 방법 생각보다 되게 쉽습니다. 새벽 5시에 하면 돼요. 전날 취소가 된 표들이 일괄적으로 새벽에 올라오거든요. 그래서 새벽에 가면 있는데, 아놔!! 아직 없네요. 저는 4시 59분에 올라오는 표가 필요한데요. 내일 새벽에 다시 봐야겠습니다. 오잉! 봄보미야!!! 일찍 일어났네!? 운동 가려고 일찍 일어났답.......

9/29, -0.15kg

9/29, -0.15kg

전날대비 -0.15kg 모닝 10분운동+훌라후프 10분후 숙모가 나눔해주신 빵 시식용사이즈로 잘라서 한조각씩 맛보고 먹고싶은거 다차려서 배고플때마다 조금씩 딤섬국에 아보카도, 구운버섯, 닭가슴살 한조각 후식으로 몽블랑 살짝 떼먹고 발레가는길엔 아아 집와서는 베이비슈 하나랑 고로케는 한입 이디야 얼그레이티 간식으로 스콘먹었는데 이만큼씩만 떼서 한조각씩 피자빵도 한조각 고모집 와서는 망고 한개랑 녹차케이크 걷기는 겨우 만보채운 ㅋㅋ

9/28, 유지

9/28, 유지

어제는 아부지 칠순기념 강화도로 놀러가서 잔뜩 먹고왔는데 유지!! 공복 10분운동+훌라후프 10분후 새우 버섯 샐러드에 나초 50g 먹고 산책 느무 배고파서 맛밤한봉 점심은 한시 넘어서 먹을 예정인데 밥시간 너무 늦어져서 맛밤한봉 더먹고 어무니께서 요 길 넘 힐링되신다는 ㅎ 쌈밥이네 왔어요 제육 매콤한맛, 간장맛 2인분씩 많이 시키신다기에 원랜 전복 돌솥 먹고싶었지만 추천대로 먹어봅니다 전체적으로 바삭해서 어딜 먹어도 맛있었던 감자전은 절반정도 먹고 밥은 절반만 간장제육 소불고기같이 야들야들 고기가 얇고 부드럽고 아빠랑 제입맛 취향저격 써비스로 나온 미역국은 좀 식어서.. 요건 좀 아쉽 한번 먹을때마다 쌈야채 종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