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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5 posts애니멀 플로우 유인원 이동(Ape Traveling)
정식 명칭은 Lateral Traveling Ape. 딮 에이프(Deep Ape)자세에서 옆으로 이동하는 동작으로 레벨 1에서는 엄격하게 기본적인 요건을 지키면서 이동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고 했다. 레벨 2에서는 좀 더 자유로운 움직임을 하는 모양인데 레벨 1에서는 마이크 피치가 스태틱, 즉 정확한 기본 자세를 완전히 숙지하라고 말했었다. 그래서 애니멀 플로우 인스트럭터와 아닌 사람은 이러한 디테일한 면에서 차이를 보일 수밖에 없다. 애니멀 플로우에서는 딥 에이프 자세에서 시작하는 것이지만 바디컨트롤은 스쾃과 결합해서 스쾃 후 이렇게 측면으로 움직이는 에이프 트레블링 움직임을 함으로 수직으로만 치우치기 쉬운 신체에 좌우라는 새로운 움직임을 통해서 다양한 방향성을 몸이 인지하고 숙지하게 만든다.
0807 클럽벨 수련.
오늘 정규 운동 끝나고 클럽벨 수련.사이드스윙 브이캐스트는 몸으로 돌리는 그 감각을 인지한 후 돌리는 느낌이 너무 좋아서 자주 한다. 불가리안백, 케틀벨, 샌드백 등 많이 있지만 역시 내 최애는 클럽벨이다. 이놈은 반드시 마스터해야지. 더 수련하고 더 공부하고 더 돌려야한다.Fin.
클럽벨 원핸드 밀 연습.
바디컨트롤 수업 중 원핸드 밀 하는 영상을 찍어봤다. 케틀벨에 스내치가 있다면 클럽벨에는 원핸드 밀이 있다. 클럽벨로 보일 수 있는 최상의 퍼포먼스인 원핸드 밀은 간단해보이는 겉모습과는 달리 꽤나 복잡하다. 그래서 어려움이 있기에 정말 제대로 다루는 사람이 아니면 모양 자체가 잘 안나와서 따라하기 좋아하는 어지간한 헬스 트레이너들도 섣불리 못 건드는 것 같다 ㅎㅎ 원핸드 밀이 그리는 호에 매료되어서 시작한 클럽벨. 이제는 지도자가 되었지만 그것은 하나의 산일 뿐 그 뒤에는 또 다른 산들이 있다. 꾸준히 움직여서 그 봉 하나하나에 도달해야지. Fin.

5월 BCT 무브먼트 운동 워크샵 후기
또다시 돌아온 5월의 BCT 무브먼트 운동 워크샵. 범용성 높은 바디컨트롤 트레이닝 시스템으로 하는 프라이멀 무브먼트 워크샵으로 우수한 바디컨트롤 트레이닝을 배워보는 시간이 돌아왔다. 이번에도 공지 내고 하루만에 마감되어서 많은 분들이 제대로 된 운동에 대한 목마름을 가지고 있구나...하는 생각에 아는 내용이고 가르친 내용이지만 더 공부하고 준비를 했다. 이번달 워크샵은 지난달의 참가자 분 건의를 받아들여 그라운드 소통과 식스모션을 적는 장을 하나 더 할애했음. 망원동 무브먼트 핏에서 오후 두시에 시작된 운동 워크샵. 먼저 유인물을 나눠드리고 GPP와 SPP, 우리가 추구해야 할 GPP에 대해서 설명하고 인지의 중요성, 움직임의 축적과 폭발, 카운터밸런스 같은 중요개념을 먼저 설명했다. 알아듣기 쉬운 예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