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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번호 시절 생각나게 하네

휑한 구장 털리는 투수 삽푸는 타자 실책은 보너스 야 신난다!

[야구] 롯데 위주 야구 잡담

결론 부터 말하면 초반 연승은 역시 팀빨이었다는 것이 증명됨. 그리고 뇌주루를 까는데 원래 이 팀 종특이 뇌주루 였음 ... 김주찬 있을 때 뇌주루 이미지 강해서 뇌주루 하면 김주찬이란 이미지가 있어서 그렇지 다른애 들도 만만치 않앗음.. 그다음 으로 눈에 보이는 문제라면 역시 타격이라 생각 하겠지만 갠적으로 보건데 흔들리는 불펜진 QS 못던지는 선발진이 문제가 크지 않나? 조정훈이나 이용훈 복귀 하면 좀 틀려 질지도 모르겟지만 .. 전역& 부상 복귀 1년차 와 부상복귀자 에세 많은 것을 기대하지 말란 야구계 금언을 생각하면 이대로 쭉 갈듯하다 ... 일단 김시진 감독이 조정훈은 7월이란 이야기를 했는데 연패하기 시작하면 그 인내심이 언제 까지 버틸까? 제발 양상문

2013시즌 5경기로 살펴본 롯데 평가(투수편)

2013시즌 5경기로 살펴본 롯데 평가(투수편)

어제 경기를 끝으로 이제 하위권으로 분류되던 팀들과의 대결이 끝났으니 투수들이 털릴일만 남았다. 하는 전망도 있고, 선발은 그래도 그럭저럭이니 할만하지 않겠느냐 하기도 하는데, 지난시즌에도 기아상대로는 나쁘지 않았으니 지켜봐야지... 오늘은 어제 경기 포함 5경기를 통해 살펴본 투수편... 1) 김성배 (★★★☆) 사실 등판횟수가 많지 않고, 불펜이기에 어떤 평가를 내려야 할지 애매한 감도 있지만, 던지는거 봐서는 올해도 자기 몫은 해줄걸로 보여진다. 문제는 지난시즌처럼 막굴리면 내구성에 한계가 올텐데 그거야 스스로도 어쩔수 없는 문제이니 걱정만 될 뿐이지... 어쨌든 올시즌도 당연히 필승조

2013시즌 4경기로 살펴본 롯데 평가(타자편)

2013시즌 4경기로 살펴본 롯데 평가(타자편)

달랑 뭐 4경기 보고 뭔 평가냐 하겠지만, 나름 기대한 바도 있었고, 실망하게 된 바도 있어 몇자 써본다. 걱정은 했었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타선은 지난해보다 더욱 안좋아졌고, (나름 무게감이 있다고 할만한 둘이 빠졌으니 당연한거 겠지만...) 투수쪽도 (좋건 나쁘건)대학감독이 짜놓은 판에 FA 선물이 있으니 그나마 낫지 않을까 했지만, 몇명이 좀 불안불안... 1) 손아섭(★★★★☆) 경기를 본 사람들 모두가 큰 이견이 없을듯 하다. 시즌초에 이친구 안터졌으면 경기 어떻게 끌어 갈려고 한건가 싶을정도니... 어제도 어쨌든 안타치면서 4경기 연속 안타치고 있고, 어제나온 호수비는 뭐 손가락을 치켜들지 않을수 없을정도... <이제는 손아섭과 여덟 난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