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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김성배 선수 수고많았심더.
2차드래프트로 롯데에 와서 만루위기 잘 막으시고,고생많으셨습니다. 정말 불펜에서 잘하실땐 꿀성배였었는데...(못하면 독성배였기도...) 이제는 롯데에 새로 들어온 김동한도 잘해주면 좋겠네요.찾아보니 군필에,912대첩에서 쓰리런친적이 있군요..

김성배 out 김동한 in
한두 시즌 반짝 잘 써먹었던 돡쑤엉배를 처분하고, 김동한이라는 예비군 1년차 유틸리티 내야수 영입. 이거 뭐 엠바고가 이따위로 걸린건지 협상 타결이 이제서야 된건지 18기 경기가 있는 날에 18시 50분 기사가 뜨는건 뭔지;; 반대로 해석하면 이번 트레이드의 주체는 감독이 아니라 후론트 쪽이라는 해석도 가능할거고... 여튼 뭐 피지컬도 그렇고 8라운더라는것도 그렇고 여러모로 큰 기대를 하기는 좀 곤란하겠지만, 그래도 제발 조... 아니 정훈을 각성시키든가 처분할 계기가 되어줬으면 하는 마음이 안생기는건 아님. 아무래도 이여상과 경쟁을 하게 될텐데 아무래도 노카트-고퐁퐁 트레이드나 정재훈 태업이라든지 여러모로 돡런트에 당했던 바가 있는터라 이 틀드를 기회로 기울어졌던 저울추가 균형쪽으로

2014시즌, 롯데는 4강에 갈 수 있을까?
지난 6년간 가을잔치 단골손님이던 롯데가 올해는 아쉽게 5위로 시즌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대호 홍성흔 김주찬 등 연이은 FA선수들의 이적과 선발 에이스의 부재, 그리고 시즌내내 4,5선발을 찾지 못한 탓에 성적이 저조했는데요, 그래도 전력누수의 규모를 감안하면 5위도 대단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이런 롯데가 대대적인 리빌딩과 선수들의 복귀로 올해보다 밝은 2014시즌을 바라보며 따뜻한 겨울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출처:OSEN] 우선 FA영입을 살펴보면 롯데는 강민호와 강영식을 잡아서 집안단속에 성공한 후 최준석을 영입함으로써 이대호가 일본에 가고난 후 남아있던 롯데의 돼지자리를 채워주었습니다. 시즌 내내 부진하다가 플옵 때 폭풍활약을 보여주었기에 롯데팬으로 어느정도 기대가 되는게 사실입니다

2013시즌 5경기로 살펴본 롯데 평가(투수편)
어제 경기를 끝으로 이제 하위권으로 분류되던 팀들과의 대결이 끝났으니 투수들이 털릴일만 남았다. 하는 전망도 있고, 선발은 그래도 그럭저럭이니 할만하지 않겠느냐 하기도 하는데, 지난시즌에도 기아상대로는 나쁘지 않았으니 지켜봐야지... 오늘은 어제 경기 포함 5경기를 통해 살펴본 투수편... 1) 김성배 (★★★☆) 사실 등판횟수가 많지 않고, 불펜이기에 어떤 평가를 내려야 할지 애매한 감도 있지만, 던지는거 봐서는 올해도 자기 몫은 해줄걸로 보여진다. 문제는 지난시즌처럼 막굴리면 내구성에 한계가 올텐데 그거야 스스로도 어쩔수 없는 문제이니 걱정만 될 뿐이지... 어쨌든 올시즌도 당연히 필승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