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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 posts[야구] 롯데의 3연승과 13시즌 초반 판도
NC와의 첫경기 ... 언론은 이리저리 설레발을 쳤지만 사실 신생팀이 별수 있나... 시작부터 기록되지 않은 실책 보이면서 어렵게 가나 햇지만 아담 의 그럭저럭한 활약으로 그래도 줘야되는 점수 꾸역구역 막아 가면서 잘 해냈다고 본다 .. 아담 이친구 눈에 띄이는 것은 다양한 변화구도 그러사한 제구력도 아닌 특이한 셋업자세 투구폼 ... 음 저런 투구폼도 가능하군 싶은 투구폼 이었다 . 일종의 자기징크스 같은데 저거 아슬아슬하게 보크아닌가 싶기도 햇다 ㅋ 한경기 가지고 판단하기는 그렇고 NC가 제대로 된 성적 내고 싶으면 공격력을 좀 제대로 세워야 할것이다 ...(아 수비력은 기본되야 하고 ....) 롯데는 초반 3연승 하고 있다지만 그거야 대진운 좋아서 그런거고 .. 초반 상승세인 두산

2013년 3월 30일 개막전 단상...
월드 무슨 뭐가 했나 싶을만큼 금방 끝나버린 세계 대회의 폭망을 뒤로 하고, 여튼 2013시즌이 시작하긴 하나 보다. 1. 4~5월에 어떻게 버틸려고 이러나... 자이언츠 시범경기에서 얼핏 느꼈지만, 이놈의 롯데는 올시즌 0-1 혹은 1-2, 1-3 패배가 양산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개막전에서부터 짙게 드는 느낌이 들었다. 3년째 같은팀이랑 같은 경기장에서 하지만, 상대는 매해 별반 발전없이 비슷비슷한 모습을 보이는 팀이라는 점에서 올해 아무리 팀이 마이너스가 많이 됐다 해도 크게 어렵지는 않게 가지 않을까 했으나... 1회 3-1에서 전준우의 스윙을 보곤 타코가 누가와도 눈은 안고쳐지는구나 싶었다. 분명 1회부터 불안불안하고 제구도 안되는 상대 흑형의 공을 꾸
오늘 경기는 이겼으니 패스
졌으면 죽일놈들이 한둘이 아니겠지만 이겼으니 패스 확실히 다른구장은 빠따들이 불이 붙었는데 사직에 꼴데만 빠따에 불이 안붙음. 뭐 그래도 야구는 투수놀음이니 길게 보고 가자. 어쨌든 개막전 첫경기 이겨서 기분은 좋지만 앞으로도 이런 경기를 게속 보여주면 난감할듯
[관전평] 3월 20일 시범경기 LG:롯데 - 수비 무너진 LG 완패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롯데와의 시범경기에서 LG가 9:2로 완패했습니다. 투수, 타격, 수비 모든 면에서 부진했던 경기였습니다. 선발 우규민은 1회말 제구가 몰리면서 장타 2개를 허용해 3점을 내줬습니다. 이후 2회말부터 4회말까지 3명 씩 끊어가며 안정을 되찾는 듯했지만 5회말 박종윤의 2루타를 시작으로 실책까지 겹쳐 2실점하면서 무너졌습니다. 5이닝 6피안타 5실점(4자책)을 기록했는데 6피안타 중 장타가 3개이고 집중타를 허용했다는 점에서 투구 내용이 좋지 않았습니다. 두 번째 투수 한희는 6회말에 등판해 이닝 시작과 함께 3연속 안타를 허용하는 등 1이닝 4피안타 2실점으로 난타 당했습니다. 세 번째 투수 임정우 역시 7회말 등판해 4피안타로 2실점하며 한희와 비슷한 성적표를 받아들었습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