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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3월 19일 시범경기 LG:롯데 - 임찬규 5.1이닝 무실점, LG 완봉승

[관전평] 3월 19일 시범경기 LG:롯데 - 임찬규 5.1이닝 무실점, LG 완봉승

LG가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롯데와의 시범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습니다. 선발 임찬규를 비롯한 투수진의 호투가 돋보였습니다. 3월 12일 마산 NC전에서 손톱이 깨지면서 3이닝 7피안타 4실점으로 부진했던 임찬규는 오늘 5.1이닝 3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 투수가 되었습니다. 1회말부터 144km/h의 직구를 앞세우며 5.1이닝 동안 73개를 던지는 이상적인 투구수를 기록했습니다. 2회말 제구가 높게 형성되며 1사 후 전준우와 박종윤에게 연속 안타를 허용했지만 김대우를 풀 카운트 끝에 4-6-3 병살타로 처리하며 최대 위기에서 벗어났습니다. (사진 : 3월 19일 롯데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5.1이닝 무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된 LG 임찬규) LG는 리즈와 주키치를 제외한 토종 선발

[3/12]2013 프로야구 롯데 vs 넥센 시범경기

1. 이재곤의 투구는 제대로 보지 못해서 딱히 뭐라 말할게 없음 2. 김대우,김문호 보다 걱정되는건 박종윤임 시범경기 내내 에러를 남발하고 타격도 발전이 없어 보임 작년 보다 오히려 더 안좋아진 모습 3. 시범경기지만 용더칸의 컨디션은 매우 좋아 보임 올해 백업 포수 걱정은 없을듯

[3/9]2013 프로야구 롯데 vs SK 시범경기

1. 간만에 야구보니 좋네요 오늘 사직 갈까 하다가 그냥 집에서 봄 티비로 보니 사직에 사람들 꽤 많이 왔던데 내일은 갈까 생각중 2. 오늘 경기서 관심있게 지켜본 선수는 김대우,김문호,김승회 이 세 선수인데 김승회는 어느정도 자기 역활은 충분히 해줄거 같고 김대우와 김문호는 아직 좀더 지켜볼필요가 있음 둘다 너무 여유가 없어 보임 특히 김문호는 더 여유가 없이 공만 쫓아 다니는게 눈에 보일정도였음. 3. 올해 주전 유격수는 박기혁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임 박기혁이나 문규현이나 빠따는 비슷하지만 수비쪽에서는 박기혁이 좀더 낫다고 보기에 박기혁이 아마 주전으로 나오고 문규현은 박기혁 자리에 대타를 쓰거나 박기혁의 체력적인 안배를 위해서 보조하는 형식으로 출전하는 형식으로 올 시즌을 치룰

최동원, 박철순, NPB 원조 괴물 에가와 스구루 스피드 비교

최동원, 박철순, NPB 원조 괴물 에가와 스구루 스피드 비교

Rehabilitation Facility|2013년 2월 3일

출처> 野生野死 야구에 죽고 사는 .. | 스틸라이프 1979년 에가와 스구루의 프로 데뷔전 영상에 찍힌 스피드에 미천한 일빠들은 당혹스러울 것이다. 무개념 일빠대장 야무영웅이 습관적으로 지껄이는 표현에 적용하면 딱 좆병신 스피드이기 때문이다. 프로 데뷔전이었기 때문에 에가와 스구루는 최선의 피칭을 했을 것이다. 기술이 떨어지던 1979년 영상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에가와 스구루의 직구 구위는 위력적이었다. 오승환을 연상시키는 돌직구를 던지고 있다. 그러나 최고 스피드는 138km, 평균 스피드는 130km에 불과했다. 127km - 129km - 127km - 131km - 138km - 128km - 126km - 126km - 130km - 128km 127km - 123k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