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가을 에만 활동 하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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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posts[야구] 홍성민은 투수가 아니다
2시간 쉬고 '투수'는 내보내지 않는다 했는데 바로 올라오는거 보니까 '투수'가 아니네 ㅋ
[야구] 조급함은 병이다.
더블헤더 1차전은 보면서 눈이 썩는 느낌이었다. 번트번트번트 ..... 내가 지금 김재박 감독의 현대를 보는건지 롯데 자이언츠를 보는건지 알수가 없었다. 김문호를 빼고 대타번트라는 희대의 병신짓을보면서 하지만 한가지 새로운 발견을 하기는 했다. 다급하기 그지 없는 이종운 감독의 용병술을 보면서 아 조급하다는 생각을 할 뇌가 있긴 했구나 하는 신대륙 발견 급의 대 발견을 했다. 이제2차전만 지면 낄끔 하게 떨어질수있다. 우리 내년에는 보지 말자 ....
[야구] 경국지색
07년 3할이후 롯데를 거쳐간 무수한 감독을 유혹한 경국지색의미녀가 있다. 이승화 이제는 이우민 ... 롯데 감독에게 이우민은 그림속의 미녀와 같다.공통점은 보기에만 좋고 별다른 도움이 안된다는 것 그러나 감독이 누구건 롯데감독이면 반드시 한번이상의 기회를 준다. 다만 로이스터는 이승화를 철저히 대수비 대주자 번트요원으로만 기용했다. 이것 때문에 망가졌다 하는 사람도 있고 노피어 안해서 배제 됬다는 이야기도 있다. 이 사실은 올드팬에게는 로이스터 공격의 재료가 되기도 한다. 왜? 07년의 삼할은 사실 내야 안타가 많이 섞인 다소 거품이 존재하는 성적이었다. 그런데도 그들은 안터질것을 알면서 기회를 주나? 일단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에 호감을 느끼고 연습 할때 나오는 그 아름다운 스윙궤적에 감독의 마
[야구] 제눈에 안경과 끼고 있는 색안경
모순과 억측과 개인적인 감정들이 뒤섞인 현재 내 눈에 끼워져 있는 각종 안경들(?) 1. 제눈에 안경 . 1) 박종윤은 생각 보다 좋은 선수. 2) 황재균도 좋지만 난 우끼가 더 좋앗다. 3) 최대성이 안터진게 아쉽다. 4) 조정훈은 돌아오긴 할꺼다. 1승을 하건 10승을 하건 5) 정훈은 괜찮은 선수. 이런놈이 기둥으로 성장해야 한다. 6) 좋은 투수진을 만들면 1회 우승하지만 좋은 야수진을 만들면 10회 가을 야구 한다. 7) 야구의 백미는 홈런. 8) 투수의 최강 무기는 직구. 그것도 광속구 9) 진명호 고원준 군대 가서 정신 차리고 오면 좋겠다. 10) 요즘 외국인 잘뽑아서 좋다 10년만 이랫음 좋겠다. 2. 현재 끼고 있는 색안경 1) 이우민은 다시 태어나도 이우민. 2) 롯데 샌


